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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강용범 대진CEO상생장학회장 및 동천장학회 이사장
[포천=황규진 기자] 비록 학부를 졸업하지는 않았지만 자신이 몸담았던 대학을 위해 꾸준히 사재를 털어내는 인물이 있다. 주인공은 포천시 소흘읍에서 그린자동자운전전문학원을 운영하는 강용범 대표로 대진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을 졸업한 이후 대진대와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강용범 회장은 “우연한 기회에 대진대 최고경영자과정에 들어오게 되면서 학교와 연을 맺게 됐는데 이를 계기로 포천이라는 지역에서 갖는 대진대의 중요성을 깨닫고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갖게됐다”고 설명했다. 강 회장은 대진대 최고경영자과정을 거쳐간 졸업생들의 모임인 대진CEO상생장학회 회장은 물론 부친(故 동천 강수동, 동천장학회 초대 이사장) 및 포천을 고향으로 둔 인사들이 모여 만든 재단법인 동천장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여러 단체의 회장직을 맡고 있는 만큼 강 회장의 선행 또한 숱하게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 회장이 이끌고 있는 대진CEO상생장학회는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성적이 우수하지만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업을 이어가기 어려운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급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학업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진CEO상생장학회

<기획>푸르름을 향한 앞선 발걸음, ‘송산권역 희망나무 심기’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송산권역(권역동 국장 이용기)은 민선 7기 역점사업인 The G&B City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민간의 나무심기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희망나무 심기’ 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송산권역은 타 권역보다 한 발 앞선 주민 참여 유도와 나무심기 분위기 확산으로 자발적인 나무심기 붐 조성은 물론, 애향심 고취에 앞장서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갖고‘희망나무 심기’운동을 추진 중이다. ■ 희망나무 심기 주민참여형으로 확대 송산권역은 희망나무 심기 운동을 ▶공무원이 선도적으로 참여하는 관 주도형 단계 ▶자생단체와 연계하여 참여를 유도하는 민관 협력 단계 ▶주민 스스로 반려나무 가꾸기 문화를 조성하는 민간 주도 단계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는 자생단체와 연계하여 참여를 유도하는 민관 협력 단계를 추진 중으로, 올 하반기에는 도시녹화사업에 주민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나무심기 운동을 더욱 활발하게 전개하여 관이 주도하던 기존 녹화사업의 패러다임을 ‘주민참여형’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 송산권역 직원 1인 1희망나무 심기 희망나무 심기 운동은 송산권역 직원의 ‘1인 1나무 심기’로 그 첫걸음을 내딛었다. 지난 4월 29일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햇님달님 주거환경개선사업 진행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김나영 센터장)는 지난 5월 04일(일) 양주시 양주2동 소재 저소득‧취약계층에 대한 햇님달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햇님달님 주거환경개선은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직원과 따뜻한세상만들기 봉사위원들의 도움으로 진행되어졌다. 양주2동에 거주하시는 대상자는 교통사고 이후 근로를 하지 못했고, 오랜 기간 알코올 문제로 인해 가족들과도 관계가 악화되어 돌봄을 받지 못하고 있었다. 2019년 11월 말 대상자의 사연을 접한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대상자가 겨울을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난로를 설치했으며 건강검진비를 지원하여 치매와 당뇨에 대한 명확한 진단을 받고 복약관리를 시작했다. 한편 대상자 가구의 주거환경은 관리가 되지 않아 도배지가 썩고 천정은 무너져 가고 있었으며 화장실 변기는 물도 내려가지 않는 상황이었다. 열악한 주거환경은 대상자의 정서적, 신체적 건강을 악화시켰고 우울감은 깊게 만들었다. 2019년 12월 따뜻한세상만들기 양주봉사단에 주거환경개선을 의뢰하였으며 따뜻한세상만들기 나재훈 회장은 대상자 가구를 사전 방문하여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를 세심히 살폈고 주거환경개선 일정을 3월30


동두천시청 정운영 주무관,‘지적기술사’취득
[동두천=박지환 기자] 현직 공무원이 바쁜 업무에도 국가기술 최고 자격시험인 지적기술사에 최종합격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동두천시청 민원봉사과에 근무하는 정운영(45) 주무관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한 제116회 국가기술자격시험에서 지적기술사에 최종합격했다. 지적기술사는 기능사, 산업기사, 기사, 기능장, 기술사로 분류되는 국가기술자격 시험 가운데 지적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자격이며, 박사급 전문가로 인정받는다. 정 주무관은 지적(地籍)분야에 대한 지식을 더 구체화하고 체계화하여 전문가로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어려운 여건과 바쁜 가운데서도 2년간 퇴근시간과 주말시간을 활용한 끝에 지적기술사를 취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최경자 민원봉사과장은 “우리시 지적직 공무원들이 어려운 업무 여건 속에서도 학구열을 불태우며 주경야독으로 기술사자격증을 취득한 노고에 대한 격려와 늘 옆에서 도와준 가족과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 더욱 정진하여 선도적인 지적관련 업무를 통해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발전과 더불어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줄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정 주무관은 지적기술사를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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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상공회의소,박윤국 포천시장 초청 간담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상공회의소(회장 이민형)에서는 19일 박윤국 포천시장 초청 간담회를 ㈜우정식품 회의실 (창수면 포천로 2737-7) 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민형 포천상공회의소 회장 및 회원 기업체 대표 및 포천시 국장 및 과장 등 50 여명이 참석해 박윤국 시장과 상견례를 실시했으며 포천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공업계 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민형 상공회의소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는 지역 상공업계를 대표해 포천시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 “포천상공회의소가 그동안 코로나19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해서 지역상공인들이 더욱 더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상공회의소 각 분과별로 지역에서의 기업체 어려운 고충 기업 피해를 최소화 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위기를 기회 삼아 미래 혁신성장동력을 창출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가지고 기업과 유관기관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개선방안 등을 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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