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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내년 총선 출마선언 서울병원 유용환 원장
“기존 정치풍토에 신선한 변화와 혁신을 가져다 줄 토대를 마련하고, 혁신과 통합으로 새로운 포천을 만드는데 능동적,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 현 정부와 발맞춰 제가 침체된 포천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포천 발전과 백년대계 견인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메이킹뉴스는 내년 4월 15일 총선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유용환 서울정형외과 원장을 만나 포천지역의 정책방향과 앞으로의 계획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유 원장과의 일문일답. ▣ 당초 잘 나가는 의사에 병원장 출신입니다. 갑자기 정치의 길로 들어선 이유가 있습니까? 저는 1997년 포천에서 서울정형외과를 개원한 이래 20여년 동안 의사로 활동하면서 지역주민으로부터 너무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사랑하는 포천은 주변 도시에 비해 발전하지 못하고 상대적으로 퇴보하고 있는 현실을 목도하면서 항상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는 기성 정치세대가 지역문제에 대해 잘못된 오진을 내렸고 또한 문제해결을 위해 지역주민과 소통하기 보다는 군림하려는 오만한 자세로 인해 파생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작금의 포천 상황은 중병에 걸린 상태라고 감히 진단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중병 상태인

"제5대 포천시의회 조용춘 의장 취임 1주년 인터뷰"
[포천=황규진 기자] 조용춘 포천시의장은 “ ‘시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 고 말했다. 조 의장은 2일 민선 7기 취임 1주년 메이킹뉴스와 인터뷰에서 “지난 1년 활동을 밑거름 삼아 2년 차부터는 변화와 쇄신을 더욱 강력하게 추진해 희망을 더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 의장은 이어 “의회가 포천 재도약과 시민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데도 일조하겠다”며“조금씩 힘겹게 살아나고 있는 경제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하면서, 독려와 지원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조 의장과 일문일답 - 제5대 포천시의회가 1주년을 맞았는데 의정활동을 총평한다면? 지난해 7월 「시민과 공감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의정방침으로 정하고 힘차게 출발한 제5대 포천시의회가 개원 1주년을 맞았다. 제5대 의회는 시민을 찾아가는 ‘현장의회’,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 견제와 협력하는 ‘균형 의회’, 연구하고 노력하는 ‘공부하는 의회’가 되기 위해 지난 1년간 7명의 의원 모두가 열심히 노력해 왔다. 포천시의회는 지난 1년간 3번의 정례회와 6번의 임시회 등 105일간의 의사일정을 통해


포천경찰서, ‘시민과 함께하는 반부패 대토론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경찰서(서장 송호송)가 최근 버닝썬 사건 등으로 불거진 경찰관 유착비리 근절을 위해 시민의견을 토대로 한 ‘청렴 경찰상 정립’에 나섰다. 포천경찰서는 31일 경찰서 강당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경찰 반부패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토론회는 강남 버닝썬 사건 등 최근 논란이 된 경찰 유착비리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토론회에는 포천시의원, 전직 경찰관, 지역상인 등 지역 주민 등 45명이 참석하였으며, 경찰 유착비리 발생 원인과 비리 근절방안, 경찰 청렴도 향상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한 시민은 “청렴한 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그간 경찰청 차원에서 수많은 정책들을 추진해 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부 부패한 경찰들의 비리행위로 그러한 노력들이 물거품이 되는 것을 보며 큰 충격을 받았다”며 “이러한 의견 수렴 기회가 자주 마련되어 경찰이 실질적인 개혁을 이뤄내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불거진 강남 버닝썬 사건으로 경찰의 어두운 민낯이 잔존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고, 이에 대해 깊이 성찰하는 계기가 됐다”며 “경찰로서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는 한편 시민
동두천시청 정운영 주무관,‘지적기술사’취득
[동두천=박지환 기자] 현직 공무원이 바쁜 업무에도 국가기술 최고 자격시험인 지적기술사에 최종합격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동두천시청 민원봉사과에 근무하는 정운영(45) 주무관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한 제116회 국가기술자격시험에서 지적기술사에 최종합격했다. 지적기술사는 기능사, 산업기사, 기사, 기능장, 기술사로 분류되는 국가기술자격 시험 가운데 지적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자격이며, 박사급 전문가로 인정받는다. 정 주무관은 지적(地籍)분야에 대한 지식을 더 구체화하고 체계화하여 전문가로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어려운 여건과 바쁜 가운데서도 2년간 퇴근시간과 주말시간을 활용한 끝에 지적기술사를 취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최경자 민원봉사과장은 “우리시 지적직 공무원들이 어려운 업무 여건 속에서도 학구열을 불태우며 주경야독으로 기술사자격증을 취득한 노고에 대한 격려와 늘 옆에서 도와준 가족과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 더욱 정진하여 선도적인 지적관련 업무를 통해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발전과 더불어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줄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정 주무관은 지적기술사를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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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기림행사 참석 [경기도=황규진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성노예 피해자 같은 엄청난 인권 침해와 국가 침탈의 아픔, 다시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은 오늘을 사는 우리들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10일 광주 나눔의 집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기림일’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명이인의 이옥순 할머니 두 분과 이재명 도지사,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소병훈‧임종성 국회의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도의원, 학생,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과거 국가의 힘이 약하고 국민들이 큰 힘을 갖지 못했을 때 정치적 침략을 당했고 그 결과 성노예 피해자 같은 엄청난 인권 침해와 국가 침탈의 아픔을 겪었다”며 “과거를 기록하는 것은 단순히 회상하기 위함이 아니라 미래에 이러한 아픔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한 노력의 일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본이 다시 경제 침략을 시작했다. 기회와 역량이 되면 군사적 침략조차도 마다하지 않을 집단으로 생각된다”며 “다음 세대를 위해서라도 우리가 반드시 단결하고 국가적 힘을 키워서 인권 침해, 인권 탄압이 없는 평화롭게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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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화현면,'꽃고을 국가유공자 및 유족 초청 행사' 실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 화현면(면장 정남)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6일(수) 화현면방위협의회 주최로 관내 식당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족 등 60명을 초청하여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 희생한 분들의 공적을 기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 내용은 이종열 화현면 6·25참전유공자 회장과의 케이크 커팅식, 기념품(여름이불) 전달식, 오찬(삼계탕) 대접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자치위원장, 노인회장, 면이장협의회장, 화현파출소장, 예비군면대장, 면부녀회장, 화통누리후원회 위원장 등 지역 사회 발전과 적극적인 동참에 앞장서 주시는 화현면 기관단체장들도 함께 해 자리를 빛내 주셨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이종열 화현면 6·25참전유공자회장은 대표 인사로 “세월이 빠르게 흘러 모두 백발이 성성하고 세월의 무상함까지 느껴지는 요즘 시대에 우리 국가유공자들을 잊지 않고 이렇게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니 감개무량할 따름이며, 몸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직접 모시러 와주고 세심히 배려해 주는 면정의 행사가 어디 있냐며 우리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일들이 다시 한번 자랑스럽고, 계속하여 우리의 경험과 경륜이 후대와 국가 발전을 위해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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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교육지원청 학교공간혁신 강연과 인사이트 투어 실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성수용)은 8월 5일 ~ 6일 양일간 경기대 교수(이영범)의 강연과 하남 미사중학교 학교복합문화 공간 및 남양주 동화고등학교(삼각학교 건물) 인사이트투어 등 민주시민교육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포천교육지원청 관내 교장, 교감, 행정실장, 교사 및 포천교육지원청 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학교공간 혁신을 통한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에 대한 필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연수는 포천교육지원청이‘민주적 학교공간의 조성’주제로 교육부 공모사업을 신청하여 선정된 예산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영북초등학교의 한 교사는,“민주적 학교 공간 조성으로 민주적 학교문화를 만들 수 있다는 내용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올해 영북초등학교가 민주시민 실천학교로 선정되었는데, 이번 연수기회로 학생 공간 주권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보아야겠다”고 말했다. 성수용 교육장은 “포천 관내학교 학생 수 감소로 인해 유휴 교실이 늘어나고, 소규모 학교 통폐합 사업도 추진하고 있어 학교공간 혁신에 대한 교육공동체와 지자체의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은 8월말 마이크로소프트사옥(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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