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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경기지사,지하철 5호선 연장 하남선 1단계 구간 개통식 참석

[경기도=황규진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7일 미사역에서 열린 ‘하남선 1단계 구간 개통식에서 광역지자체 주도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첫 사례인 하남선을 시작으로 광역교통망 확충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최기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김상호 하남시장, 최종윤 국회의원, 김진일 도의원, 추민규 도의원,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 지사는 “하남선은 경기도가 자체적으로 추진한 첫 광역철도망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주거환경과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수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 지사는 “경기도는 앞으로도 철도망 등 광역 교통인프라 확충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교통망을 갖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도록 서울, 인천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지하철 5호선 연장 ‘하남선 1단계 구간’은 5호선 종착역인 상일동역에서 미사역을 거쳐 하남풍산역까지 총 3개 정거장 4.7km를 오가는 전철노선으로, 오는 8일 오전 5시 38분 첫차를 시작으로 운행을 개시한다. 차량은 8량 1편성으로 출퇴근시간에는 10분 내외, 평시에는 12~24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표

포천시소흘읍 새마을회, 경로당 운영재개에 따른 방역활동 실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새마을회(협의회장 이진형, 부녀회장 정만순)는 지난 7일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방역을 실시했다. 그동안 소흘읍새마을회는 합동방역단을 편성하여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 상대적으로 바이러스에 취약한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은 물론 공공청사, 버스정류장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소독을 실시해 왔다. 특히, 관내 경로당의 운영이 10일부터 재개됨에 따라 지난 7일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실시하여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불안감을 느끼지 않고 이용할 수 있도록 손이 자주 닿는 문고리, 화장실 손잡이, 수도꼭지 등의 표면을 꼼꼼히 소독하는 등 선제 방역을 진행하였다. 이진형 소흘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방역활동에 참여해 준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쉴 공간이 부족했던 어르신들이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경로당을 자주 방문해 방역활동을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확산 방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소흘읍새마을회에 고마움을 전한다.”“감염병 확산예방을 위해 민관이 합심하여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호우 피해 큰 용인·파주·연천·가평에 재난관리기금 2억원 긴급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파주 등 4개 시군에 도 재난관리기금 각 2억 원을 긴급 지원하는 등 31개 모든 시군에 응급복구를 위한 재난관리기금을 지원한다. 7일 도에 따르면 도는 늦어도 오는 10일까지 피해가 가장 크다고 판단된 용인, 파주, 가평, 연천 등 4개 시군에 각 2억 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도는 지난 4일 저수지가 붕괴되는 등 피해가 큰 이천, 안성, 여주에 2억 원씩 총 6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나머지 24개 시군에도 응급복구와 선제적 대비를 위해 각 5천만 원씩을 긴급 지원할 예정이다. 31개 모든 시군에 총 26억 원을 지원하는 셈이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7일 오전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열린 집중호우 대비 상황판단회의에서 “각 시군에 재난관리기금이 충분치 않을 것으로 안다. 추경예산에 우선 편성해야 할 것”이라며 “최소한의 응급복구를 위해 도 재난관리기금을 지원할 테니 시군에서도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최대한 빨리 피해를 복구할 수 있도록 하라”고 말했다. 아울러 김 부지사는 “무엇보다 이재민 구호대책이 중요하다. 이재명 지사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건의한 조립주택이나 비어있는 임대주택을 활용

양주시, 2020년 하반기 소형지게차 면허취득과정 참여자 모집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 일자리센터는 오는 24일부터 2020년 하반기 ‘소형지게차 면허취득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1종 보통운전면허 이상 소지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한다. 단 고용센터 취업성공퍠기지 등 타 국비지원 프로그램에 참여 중이거나, 최근 1년 이내 양주시일자리센터 취업지원프로그램 참여자는 제외된다. 교육은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8일까지 양주시 백석읍 소재 대한중장비운전학원에서 참여자별 4일, 총 14시간으로 진행한다. 과정은 ▲9월 7일·8일 취업소양교육, ▲9월 12일·19일 소형지게차 이론교육, ▲9월 9일부터 10월 8일 중 1일 3시간, 2회 실기교육으로 구성했다. 교육수료자는 사진과 이수증을 가지고 양주시 차량관리과에 신청하면 소형지게차 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센터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총 24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은 양주시 보건소 뒤편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1층 양주시일자리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관내 구인수요가 높은 직종에 대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취업프로그램으로 하반기에 추가로 운영하는 만큼 관내

가평군,‘대곡1지구, 행현1지구’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가평=황규진 기자] 경기도 가평군은 2020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신청한 ‘대곡1지구, 행현1지구’가 경기도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사업지구로 이달 4일자로 지정·고시 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승인의 전제조건은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이상과 토지면적 3분의 2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의 동의가 수반되어야 한다. 가평군은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사업추진의 어려움이 발생될 것을 예상하여 토지소유자 및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운영 직접 1:1방문하여 설명하는 등 토지소유자동의서를 받기위해 노력한 결과 토지소유자 69.1%와 토지면적의 74%의 동의서를 받아 지난 6월 경기도에 지구지정 신청을 했다. 가평군은 올해 4월 한국국토정보공사를 지적재조사 측량·조사 수행자로 선정, ‘대곡1지구, 행현1지구’에 대한 현황측량 실시 및 토지소유자 입회하에 지적재조사측량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토지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활용도를 높여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보호를 위해 실시하는 국책사





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 수상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미래통합당, 가선거구)이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4일, 연합매일신문과 ‘코리아 파워 리더 대상 선정위원회’ 주최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 시상식’에서는 의정, 행정, 경제, 교육, 문화예술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올바른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인물을 엄격히 선정해 시상했다. 정계숙 의원은 지방자치단체 의정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지방자치단체 의정 부문 심사에서는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노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의회 질문을 통한 적극적인 행정 감시, 지역 활동을 통한 지역밀착형의 문제 해결 등으로 의정 활동을 쇄신하고 동시에 행정 개혁을 촉진한 지방의원이 선정됐다. 정계숙 의원은 의회-행정부 관계를 단순한 견제가 아닌 가치창조를 위한 동반자 관계로 한 차원 수준 높게 끌어올린 지방자치 혁신 리더십을 높게 평가받았다. 제7대~제8대 동두천시의회 재선의원인 정계숙 의원은 시정 전반에 걸쳐 지역 현안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건설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다년간 해결되지 못하고

양주시, 2021년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신청 접수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8월 14일까지 소규모 기업의 환경 개선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1년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열악한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근로·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기반시설 개선사업 ▲노동환경 개선사업 ▲지식산업센터 노동환경 개선사업 ▲작업환경 개선사업 등 4가지 분야 나눠 추진한다. 기반시설 개선사업은 중소기업 밀집지역 주변의 도로확·포장, 소교량 등 경영관련 기반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이며 노동환경 개선사업은 종업원 200명 미만이고 최근 3년 매출액 평균이 150억 이하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숙사, 식당, 화장실, 휴게공간 등 설치·개보수를 지원한다. 지식산업센터 노동환경 개선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된 지식산업센터 내 주차장(주차시설 포함), 화장실, 노화 기계실 등을 작업환경 개선사업은 종업원 50명 미만의 소기업을 대상으로 파손되고 노후한 작업공간(바닥, 천장, 벽면 등)의 설치·개보수를 지원한다. 특히 노동환경·작업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총사업비 60%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10인 미만 영세기업의 경우 자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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