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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19년 경기북부 9개 시·군 축구대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7월 6일 포천축구공원 B,C구장에서 축구경기를 통한 교류 확대와 화합과 소통으로 경기북부 축구 발전을 위한 “2019년 경기북부 9개시·군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포천시체육회(회장 박윤국)가 주최하고 경기도축구협회(회장 이석재 ) · 포천시축구협회(회장 강명호)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9개 시·군 축구동호인인 화합과 우애를 다지며, 상호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혀가는 우호교류의 자리로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조용춘 시의회의장을 비롯해 박헌모 농협 포천시지부장, 이상만 포천시 체육회 상근부회장, 9개시군 60대 회원(포천시, 의정부시, 가평군, 고양시, 양주시, 파주시, 구리시, 동두천시, 남양주시) 선수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박윤국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경기도 각 시‧군에서 우리 포천시를 방문해 주신 선수단 여러분! 15만 포천 시민과 함께 따뜻한 마음으로 환영한다.”며“오늘 대회는 포천의 축구에 대한 열정을 알리고 축구 명품도시로서의 포천을 경기도 축구인 여러분께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며 9개 시군의 축구인들이 서로 교류하고 화합하여 경기도 생활축구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초

대진대학교 양현민 학생, 세계권투협회 아시아 미들급 챔피언 등극

[포천=황규진 기자] 대진대학교(총장 이면재) 공공정책대학원에 재학 중이자 행정학과 조교로 일하며, 한국 미들급 챔피언인 양현민(27, 스타복싱 클럽) 선수가 지난 15일 개최된 세계권투협회 아시아 미들급 챔피언 타이틀매치에서 중국의 왕 위하오 선수를 5회 TKO로 꺾으며 아시아 미들급 챔피언에 등극했다. 지난 6월 15일 연천군 전곡읍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경기는 양현민 선수의 인파이터로서 화려한 공격 기술이 극에 달한 경기였다. 양현민 선수는 이날 경기에 운집한 천 여명의 관중들에게 그간 갈고 닦은 공격 기술을 모두 선보이겠노라고 선언이라도 하듯 1라운드부터 상대를 공격적인 전술로 몰아쳤다. 안면, 복부 가릴 것 없이 매섭게 펀치를 날리고 상대를 코너로 몰며 휘청거리게 만드는 등 승리에 대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화려한 공격 기술을 선보이며 잘나가던 양현민 선수는 2라운드 중반 상대의 한차례 주먹에 안면을 강타당하며 코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부상에도 뒤로 물러서지 않고 전진 스텝을 밟으며 챔피언에 대한 열망을 드러낸 양현민 선수는 5라운드부터는 경기를 끝내려고 작정이라도 하고 나온 듯 상대를 정신없이 몰아치며 파상공세를 퍼부었다. 훅, 어퍼

“제13회 포천시장배 전국 댄스스포츠 대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전국 프로 댄스스포츠 선수 및 아마추어 선수들의 기량을 겨루고 댄스스포츠의 저변 확대의 기회로 활용될 “제13회 포천시장배 전국 댄스스포츠” 경기대회가 9일 포천종합체육관에서 박윤국 포천시장, 조용춘 시의회의장, 이원웅. 김우석 경기도의원, 이상만 포천시 체육회 상근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포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포천시댄스스포츠연맹이 주관하는 대회로 전국에서 500여명의 프로 및 아마추어 댄스스포츠 선수들이 참여해 댄스스포츠의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대회 각 종목은 오전부터 부문별로 프로페셔널, 포메이션 등 5개 부문에서 모던과 라틴 2개 종목으로 구분되어 진행됐다. 박윤국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오늘 댄스스포츠 경연대회는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댄스스포츠 축제의 장이자, 서로의 기량을 겨루는 전통 있는 대회로 앞으로도 이번 대회가 전국을 대표하는 댄스 스포츠인들의 축제로자리매김하기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대회는 프로 선수와 아마추어 및 학생 참가 선수로 구성된 이번 대회는 최고의 기량을 가진 선수들의 수준높은 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체육의 성격과 함께 예술의 성격을 가진 댄스스포츠의 묘미

포천시,“제3회 경기도지사기 전국종합등반대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전국 최초 산악인과 동호인들이 함께 등반하며 우의를 다진 “제3회 경기도지사기 전국종합등반대회”가 6월 9일 화현면 운악산휴게소(화현면 화동로 180) 일원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체육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산악연맹 · 포천시산악연맹이 주관한 이번 3회 대회는 19개 시·군 산악연맹에서 2천 5백여 명이 참가해 일반등산 부문 1.205명(팀별, 개별참가), 전문등산 부문 96명, 스포츠클라이밍 부문 110여명 총 1.411명이 출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 이원웅 경기도의원, 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양기원 포천축협 조합장을 비롯, 시ㆍ군연맹 회장단 등 내빈들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김덕진 경기도산악연맹 회장 대회사에서 “자연이 아름다운 포천에서‘제3회 경기도지사기 전국종합등반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산악활동은 자연과 동화되면서 배려하는 마음과 인내심을 키우고 심신이 힐링되는 스포츠로 우리는 자연과 더불어 동료간에 또는 이웃간에 소통하는 대 통합의 장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우리시는 운악산, 왕방산, 백운산 등 많은 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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