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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청 태권도부 실업팀 창단식”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시장 박윤국)는 17일 시청 대강당에서 박윤국 포천시장, 손세화 시의회의장, 이철휘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 김인만 포천시체육회장, 이규석 아시아태권도연맹회장, 안용규 한국체육대학교총장, 전갑길국기원 이사장, 김경덕경기도태권도협회장을 비롯해 태권도 관계자, 포천시태권도협회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시청 태권도부 실업팀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창단식 임명장 수여, 태권도부 단기 전달식이 진행되었고, 명예감독으로 선정된 임영선 감독과 윤복채 주무 품새 선수 이승환, 오창현, 배종범, 윤지혜, 김지남 등 5명으로 팀을 구성하고 대한태권도협회 등 3개 기관에 선수등록을 마치고 정식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남자 품새 직장부 창단은 앞으로 포천시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학교체육의 육성과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되 된다. 시는 앞으로 각종 대회 개최를 통해 태권도 및 포천시를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선수 진로 개척 및 우수한 성적을 통해 포천시 브랜드 가치 향상 및 국위 선양에 앞장선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창단사를 통해 “오늘 창단식을 갖는 태권도부는 학교체육의 육성과 성장을 이끌고 직장운동경기부를 활성화하는 시발점이

민선 초대 김인만 포천시체육회장 취임

[포천=황규진 기자] 민선 초대 포천시체육회장에 선출된 김인만회장이 17일 취임하면서 본격적인 민선체육회장 시대를 열렸다. 김 회장에 대한 임기는 이날부터 오는 2024년 정기총회 전날까지 4년간이다. 포천시 여성회관 3층 청성홀에서 열린 이날 취임식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조용춘 시의회의장, 임종훈 시의원, 이원웅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종목별 체육단체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회기 입장, 취임사, 축사, 체육회장기 이양, 기념찰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인만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 운영과 재정적인 면에서 예상치 못한 어려움과 난관이 많이 있겠지만 포천시 체육인과 온 힘을 합쳐 모두가 행복해지는 체육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으로 자치단체장의 체육회장 겸직이 금지됨에 따라 실시한 선거에서 단독후보로 출마해 찬반 투표 없이 당선됐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축사를 통해“오늘 새로 취임하시는 포천시체육회 김인만 민선 초대회장 취임을 우리 포천 시민과 그리고 체육인 여러분과 함께 깊은 축하 드린다.”며“앞으로 김인만 포천시 체육회장님을 주축으로 올해 경기도체육대회, 포천 한탄강 마라톤 대회 등 포천시 체육회의 모

포천시축구협회, ‘2020년 축구인의 밤’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포천시축구협회(회장 강명호)는 1월 16일 오후 7시, 가연웨딩홀 3층에서 ‘2020 축구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올 한해 동안 포천시 축구 발전을 위해 애쓴 축구가족에게 깊은 감사의 자리와 축구인들의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국민의례 ▲표창패수여 ▲우수단체시상 ▲이임회장 공로패 수여 ▲유스 지원용품 전달 ▲ 인사말 및 축사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해 조용춘 포천시의회의장, 강준모 시의회부의장, 연제창. 임종훈. 박혜옥 시의원을 비롯해 3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강명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올 한해 포천축구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축구클럽 관계자들의 노고와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앞으로 축구동호인들의 화합과 축구를 통한 생활체육의 저변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축사를 통해“그동안 침체된 지역을 깨우고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었다면, 이제는 시민과 함께 힘찬 비상을 시작할 때가 왔으며, 그 중심에는 축구관계자 여러분도 포함되어 있었다.”며“앞으로 축구인 여러분께서 애정을 가지고 많은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고, 포천이 축구 명품도시로





동두천시의회, 10월 중 의원정담회 개최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는 20일 의원회의실에서‘10월 중 의원정담회’를 개최하고, 집행부에서 발의한 16건의 안건과 동두천시의회 의원이 발의한 6건의 안건 등 총 22건의 안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집행부에서 발의한 ▶기획감사담당관 소관「2021년도 출자·출연 동의안」▶자치행정과 소관「동두천시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공보전산과 소관「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사업 추진사항 보고」 ▶회계과 소관「2021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일자리경제과 소관「동두천시 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관광휴양과 소관「동두천자연휴양림 세미나실 건립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전략사업과 소관 「보산동 관광특구 내 야외무대 조형물 및 영상장치 설치 보고」▶안전총괄과 소관「탑동계곡 편익시설 조성사업 착수보고」▶교통행정과 소관「동두천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특별교통수단)민간위탁 동의안」▶교통행정과 소관「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동두천역 연장 추진계획 보고」▶공원녹지과 소관 「상봉암 2 역사공원 토지매입 계획 보고」▶건축과 소관「동두천시 건축물관리 조례안」▶환경


“제17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내달 9일부터 17일간 온라인 진행” [가평=황규진 기자] 코로나19 방역강화조치에 따라 온라인으로 전환한 제17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10월 9일부터 25일까지 장장 17일간의 축제 프로그램과 참여 아티스트들을 확정했다. 1차 라인업에 발표 되었던 아티스트들을 포함한 24팀의 국내 아티스트들과 함께, 매년 페스티벌이 열렸던 자라섬부터 음악역1939, 가평 내 각 읍면을 찾아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며 국내 재즈신 및 지역과 “상생”하는 한편, 코로나로 상처 입은 재즈팬들의 “치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다.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지난 5월, 많은 관계자들과 연주자들의 격려 속에 자라섬 온라인 올라잇 재즈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새로운 온라인 축제의 가능성을 확인 한 바 있다. 그리고 코로나 19의 풍랑 속에서 문화예술계가 방향을 찾지 못하고 머물러 있던 지난 4개월 동안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이러한 새로운 환경에서 축제가 나아갈 바를 끊임없이 고민했고, 온라인 플랫폼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기존의 오프라인 축제가 가지고 있던 많은 문화적 접점들을 잃지 않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기획했다. 우선 3일간 진행되었던 축제를 17일로 늘리고, 7일 동안의 라이브 공연 송출과 10일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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