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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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2019년 1월 중 의원간담회 개최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 동두천시의회(의장 이성수)는 3일 의원회의실에서 ‘1월 중 의원간담회’를 개최하고, 집행부에서 제출한 10건의 안건과 동두천시의회 의원이 제출한 3건의 안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기획감사담당관 소관의 「2018년 시군종합평가 결과 보고」 ▶복지정책과 소관의 「제4기 동두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2019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사회복지과 소관의 「동두천시 노인복지관 운영사무 민간위탁 동의요구안」 ▶회계과 소관의 「동두천시 신청사 건립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안전총괄과 소관의 「동두천시 사회재난 구호 및 복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일자리경제과 소관의 「동두천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조례안」 ▶환경보호과 소관의 「동두천시 경유자동차 저공해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동두천시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를 위한 조례안」 ▶도시재생과 소관의 「생연지구 학교용지 내 공공시설용지 확보 방안 」 ▶시설사업소 소관의 「동두천 시민회관 리모델링 공사 설계 용역 결과보고」 ▶동두천시의회 최금숙 의원 외 6명의 의원이 발의한 「동두천시 성인문해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 김승호 의원 외

김영우 의원, 포천시 2개 사업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4억 8,300만원 배정

[포천=황규진 기자] 국회는 8일 본회의를 열고 2019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국회를 통과한 내년도 예산은 정부가 편성한 470조 5,000억원에서 9,000억원이 감액된 469조 6,000억원 규모이다. 국회에 제출된 정부 예산안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조정되고 삭감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발전을 위한 사업 예산은 증액·확보되었다. 3선 국회의원인 김영우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위원장의 정치력이 지역 예산안 증액이라는 큰 성과를 가져왔다. 김 의원은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위원장으로서 예산에 대해 국회 상임위원회 심의과정에서 열심히 노력했고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추가로 총 51.25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는데 크게 기여하게 되었다. 계속 사업인 ‘주한미군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지원사업’ 중 주변지역 지원 사업은 당초 정부안에서 28.45억원이 증액되어 주한미군 주변지역의 도로개설과 문화·복지·교육시설 지원을 계속해서 할 수 있게 되었다. 접경지역 사업 중 포천-철원-연천에 걸친 ‘한탄강 주상절리길 사업’은 당초 정부안 58억원으로 배정됐으나, 14.43억원 증액된 72.43억원이 배정되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계획이다. 이 사업







포천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 공연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반월아트홀에서는 ‘2019 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이 오는 16일부터 3일간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마임과 인형극의 만남, ‘마술인형 선물’은 일본 어린이 국제 축제, 터키 이즈미르 국제인형극제, 춘천인형극제 등 국내ㆍ외 다수의 인형극 축제에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 되고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외롭고 가난한 노인부부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은 ‘마술인형 선물’은 이야기에 대사가 없지만 마술사 출신 배우들이 사람 크기만 한 인형을 조종하며 다양한 마술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새로운 방식으로 노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을 아련하게 돌아보게 되어 눈길을 끈다. 반월아트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이 함께 관람하면 좋을 공연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공연을 관람하다 보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주제이기에 가슴 한편이 따뜻해짐을 느끼게 되고, 마법에 걸린 인형들이 선보이는 판타지 속으로 빠져드는 관람 내내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관람 예매 및 문의는 반월아트홀 홈페이지(WWW.bwart.net) 또는 반월아트홀 매표소(031-540-6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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