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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청소년 자치기구 학생과 함께하는 청소년 의정교실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의회(의장 손세화)는 7일 오후 3시 본회의장에서 손세화 의장, 송상국 부의장, 임종훈 운영위원장,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 박은애 장학사, 유재연 포천시청 교육지원과장, 김운상 청소년교육문화센터장, 최주연 청소년활동 팀장, 포천시 청소년 자치기구 학생 9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의정교실을 개최했다. 청소년 의정교실에 참가한 포천시 청소년 자치기구 학생들은 포천시 청소년을 대표하여 청소년의 권리증진과 청소년 시설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관인고, 동남고, 송우중 등에 재학 중인 학생들로 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직접 체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본격적인 안건 심의에 앞서‘청소년참여 예산제 도입과 필요성’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포천시 주민참여 예산제(청소년 참여포함) 운영 조례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등에 대한 질의응답과 안건 심의 및 표결 등이 이어졌다. 손세화 의장은 “학생 여러분이 의장과 의원이 되어 안건을 상정하고 찬반 토론을 거쳐 결론을 도출하여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는 체험의 장으로써 이번 모의의회를 통해 건전한 민주적 토론문화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될 것”

동두천시의회,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는 22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7개소에 위문물품을 전달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이하여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사회복지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어려운 이웃과 소통함으로써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시의회는 복지시설(애신아동복지센터, 이담지역아동센터,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동두천지회, 동두천시 장애인보호작업장, 해맑음지역아동센터, 보산지역아동센터, 사랑나무지역아동센터)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사전에 조사하여 쌀, 과일, 라면 등으로 구성된 위문품을 전달했다.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이번 위문은 마스크 착용·발열 체크·손 씻기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사회복지시설 2개소만 직접 방문하고 5개소에는 비대면으로 물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문영 의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헌신적인 자세로 근무하고 있는 복지시설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문이 코로나19로 위축되어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듯한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연천군의회,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요구 촉구 결의안 채택

[연천=권 순 기자] 경기도 연천군의회(의장 최숭태)는 15일 제25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원 전원(7명)이 공동발의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요구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본 안건을 제안설명한 심상금 의원은“현재 국회에 제출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주요내용인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및 정책전문위원 배치 등의 사항이 광역의회에 한정되어 있으며, 지방자치법이 개정된다고 하더라도 기초의회의 권한 강화나 역할 제고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그러면서 지역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질적인 자치분권의 실현과 지역의 자립적 성장기반을 마련하는 것은 성숙한 지방자치를 위해 거스를 수 없는 대의이자 국민적 요구임을 제시하고, 실질적 자치분권은 자치입법, 자치재정, 자치행정, 자치복지권의 보장을 통해서 실현될 수 있음을 선언하였다. 이어 최종 주문을 통해 기초의회의 인사권 독립보장, 합리적인 의원정수 조정, 정책전문위원 배치, 의정활동 수당 현실화 등을 통해 기초의회에 실질적인 권한이 부여될 수 있도록 지방자치법이 수정되기를 강력히 촉구하였으며, 중앙에서 지방으로 이양하는 400개 사무 중 기초자치단체로 직

동두천시의회,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요구 촉구 결의문 채택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는 11일 제29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주민주권 및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요구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문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주요내용인 주민조례발안제도, 주민자치회 구성 등의 사항이 광역의회에 한정되어 기초의회의 권한 강화와 역할 제고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 점을 지적하고, 실질적인 자치분권의 실현과 지역의 자립적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개정안 수정을 촉구하는 내용이 골자를 이룬다. 만장일치로 결의문을 채택한 시의원들은 “지방자치법이 개정된다 하더라도 기초의회에 실질적인 권한이 부여되지 않는다.”며 “지역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치입법, 자치재정, 자치행정, 자치복지권의 보장이 필요하며 이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요구이다.”라고 개정안 수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중앙정부에 편중된 사무의 지방자치단체 이양, 국세와 지방세의 비율 조정, 기초의회의 인사권 독립 보장, 정책 전문위원 배치 등을 반영해 개정안을 수정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지난달 12일 개최된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51차 정례회에서 31개 시·군의

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 수상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미래통합당, 가선거구)이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4일, 연합매일신문과 ‘코리아 파워 리더 대상 선정위원회’ 주최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 시상식’에서는 의정, 행정, 경제, 교육, 문화예술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올바른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인물을 엄격히 선정해 시상했다. 정계숙 의원은 지방자치단체 의정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지방자치단체 의정 부문 심사에서는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노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의회 질문을 통한 적극적인 행정 감시, 지역 활동을 통한 지역밀착형의 문제 해결 등으로 의정 활동을 쇄신하고 동시에 행정 개혁을 촉진한 지방의원이 선정됐다. 정계숙 의원은 의회-행정부 관계를 단순한 견제가 아닌 가치창조를 위한 동반자 관계로 한 차원 수준 높게 끌어올린 지방자치 혁신 리더십을 높게 평가받았다. 제7대~제8대 동두천시의회 재선의원인 정계숙 의원은 시정 전반에 걸쳐 지역 현안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건설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다년간 해결되지 못하고





동두천시의회, 10월 중 의원정담회 개최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는 20일 의원회의실에서‘10월 중 의원정담회’를 개최하고, 집행부에서 발의한 16건의 안건과 동두천시의회 의원이 발의한 6건의 안건 등 총 22건의 안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집행부에서 발의한 ▶기획감사담당관 소관「2021년도 출자·출연 동의안」▶자치행정과 소관「동두천시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공보전산과 소관「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사업 추진사항 보고」 ▶회계과 소관「2021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일자리경제과 소관「동두천시 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관광휴양과 소관「동두천자연휴양림 세미나실 건립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전략사업과 소관 「보산동 관광특구 내 야외무대 조형물 및 영상장치 설치 보고」▶안전총괄과 소관「탑동계곡 편익시설 조성사업 착수보고」▶교통행정과 소관「동두천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특별교통수단)민간위탁 동의안」▶교통행정과 소관「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동두천역 연장 추진계획 보고」▶공원녹지과 소관 「상봉암 2 역사공원 토지매입 계획 보고」▶건축과 소관「동두천시 건축물관리 조례안」▶환경


“제17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내달 9일부터 17일간 온라인 진행” [가평=황규진 기자] 코로나19 방역강화조치에 따라 온라인으로 전환한 제17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10월 9일부터 25일까지 장장 17일간의 축제 프로그램과 참여 아티스트들을 확정했다. 1차 라인업에 발표 되었던 아티스트들을 포함한 24팀의 국내 아티스트들과 함께, 매년 페스티벌이 열렸던 자라섬부터 음악역1939, 가평 내 각 읍면을 찾아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며 국내 재즈신 및 지역과 “상생”하는 한편, 코로나로 상처 입은 재즈팬들의 “치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다.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지난 5월, 많은 관계자들과 연주자들의 격려 속에 자라섬 온라인 올라잇 재즈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새로운 온라인 축제의 가능성을 확인 한 바 있다. 그리고 코로나 19의 풍랑 속에서 문화예술계가 방향을 찾지 못하고 머물러 있던 지난 4개월 동안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이러한 새로운 환경에서 축제가 나아갈 바를 끊임없이 고민했고, 온라인 플랫폼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기존의 오프라인 축제가 가지고 있던 많은 문화적 접점들을 잃지 않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기획했다. 우선 3일간 진행되었던 축제를 17일로 늘리고, 7일 동안의 라이브 공연 송출과 10일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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