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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 거짓 거래신고자 109명’에 과태료 5억6천만 원 부과

[경기도=황규진기자] 부동산 거래를 하면서 ‘거짓’으로 거래신고를 한 이들이 경기도 특별조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돼 총 5억6,000만 원에 달하는 과태료를 부과 받았다. 도는 지난 3월11일부터 7월 31일까지 4개월 여간 도내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신고 의심사례 1,651건을 특별조사한 결과, 거짓신고자 109명을 적발하고 과태료 5억6,000만 원을 부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와 함께 도는 부동산 매도 및 매수자가 가족, 친척 등 특수관계로 확인되거나 주변 시세에 비해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거래를 신고한 96건을 세무서에 통보, 양도세 탈루 등의 불법여부가 없는지 세무조사를 실시하도록 요청하는 한편 이번 적발사례 이외의 175건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특별조사는 ‘공정한 세상 실현을 위해서는 불법을 통해 부당이득을 취하는 행위를 반드시 근절해야 한다’고 강조해 온 민선 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강력한 정책 의지에 따라 실시됐다. 도는 부동산 거짓신고를 통해 부당이득을 취하는 행위 근절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도내 31개 시군에 신고된 실거래 내역 가운데 거짓신고가 의심되는 1,559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진행했다.





제290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폐회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의장 이성수)가 지난 21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3일간 일정으로 개최된 제290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에서 발의한 ▶여성청소년과 소관 「동두천시 두드림 청소년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도시재생과 소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현황 보고 및 도시계획시설 단계별 집행계획(안) 의견 청취의 건 ▶보건소 소관 「동두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보건소 진료비 및 수수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평생교육원 소관 「동두천시 애향 및 자립 장학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개의 안건과 의원 발의 안건인 ▶이성수 의장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정계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안」, 「동두천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정문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악취 방지 및 저감 조례안」, 「동두천시 예산절감 및 예산낭비 사례 공개 등에 관한 조례안」 등 5개의 안건으로, 총 11건의 안건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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