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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징면 행정복지센터 연천군 2호 『착한일터』현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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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왕징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22일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으로 연천군 2호 착한 일터 현판식을 진행했다.

착한 일터는 직원들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정기적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 하는 나눔 활동으로 왕징면 전 직원들이 참여하여 지역 어려운 분들을 위해 적은 액수 라도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다는 좋은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번에 기부금은 왕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상규 왕징면장은 매월 일정 금액을 꾸준히 기부함으로써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왕징면에 있는 가게, 일터, 가정에 까지 확대되어 따뜻한 나눔이 있는 왕징면이 되었으면 한다.” 고 전했다.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희망 기업 모집. 기업당 1천만 원 활동비 지원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9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원항목으로는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 비용 ▲환경 컨설팅 등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을 항목당 500만 원 한도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컨설팅 기관을 위촉해 맞춤형 자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및 외투기업이다. 지난 3년간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추진한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사업’, ‘글로벌비지니스 기업매칭사업’, ‘경기도 유턴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가산점을 부여해 지원 사업간 시너지효과도 거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