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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경찰서,온라인 개학과 관련한 청소년 선도 활동 전개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경찰서는 온라인 개학으로 인해 학교폭력이 PC방, 공원 등 청소년 이용시설과 사이버공간으로 이동할 우려에 대비하여 학교전담경찰관과 지역경찰관을 중심으로 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홍보 및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양주경찰서는 중3·고3 학생들의 온라인 개학이 시작된 지난 9일부터 청소년 집중 계도·홍보 기간으로 지정하여 관내 PC방, 당구장, 공원 등 청소년 배회 장소를 중심으로 방문·점검 중이다. 특히, 활동 기간 중 발견된 온라인 수업불참 학생과 비행 우려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인 위생용품(손소독제, 마스크 등)을 전달하며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 ‘사회적 거리두기’ 안전수칙 홍보와 수업 복귀 독려 등 학생생활지도 및 선도 활동을 전개하고, 청소년 이용시설 업주를 대상으로는 코로나19 예방 수칙 안내문을 전달하며 위생관리에 더욱 신경써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한편, 양주경찰서는 학교전담경찰관을 중심으로 온라인을 활용, 사이버 성폭력 예방을 위한 특별예방교육과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비접촉 방역물품과 검정고시 교재 지원 등 시기·대상에 맞는 맞춤형







의정부문화재단,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 대면 공연 개최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의정부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식)이 기획공연 <김영임&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 콘서트를 대면 공연으로 재개한다. 지난 8월, 코로나19 2.5단계 격상 이후 예정되어 있던 모든 기획공연과 주요 축제가 취소, 연기되고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전환하여 추진한지 약 3개월여 만에 대면공연 재개를 알린 것이다. 국악명창 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는 오는 11.6(금) 오후 8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관객들을 맞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의 중장년 관객들을 위한 대중성 있는 콘텐츠로 오랜 기간 비워둔 객석을 가득 채워 지역민과 공연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명창 김영임은 ‘전통’ 이라는 다소 어렵고 낯선 단어를 ‘오늘’ 이라는 현실로, ‘친근함’이라는 이웃으로 이끌어 온 주인공이다. 또한 ‘민요’라는 장르를 자연스럽게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되돌려 준 장본인이며, 진정한 우리 것 찾기를 실천하게 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해 온 국악명창이다. 또한 김영임은 한국을 상징하는 아리랑을 가장 멋스럽고 심혈을 기울여 부르는 소리꾼이다. 전 세계인들에게 이미 ‘한국인의 노래’ 로 각인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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