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12월 1일 포천자원봉사센터 앞에서 “나눔캠페인 출범식 &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경기북부 사랑의열매(본부장 강주현)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희망2021나눔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출범식과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행사를 박윤국 포천시장, 손세화 포천시의회 의장, 송상국 부의장, 임종훈. 조용춘 시의원을 비롯한 아너소사이어티 등 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연말연시 이웃사랑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행사는 “나눔으로 행복한 포천”이라는 슬로건으로, 출범식 테이프 커팅식과 함께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진행 60일간 대장정을 펼치게 됐다. 60일간 나눔목표액은 3억 2000만원이다. 박윤국 시장은 축사를 통해“오늘 희망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포천시 사랑의 열매 온도탑 제막식 개최를 뜻깊게 생각하며 축하를 드린다.”며“우리 이웃들이 사랑으로 따뜻한 겨울과 한 해를 맞이할 수 있기를 바라며, 항상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추진하는 “사랑의열매 온도탑 제막식”을 통해 소외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남현, 민간위원장 추교환)는 주거취약 14가구에 가구당 약 20만 원 상당의 난방비를 지원한다. 이번 난방비 지원은 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금을 재원으로 동절기를 맞아 어려움이 예상되는 주거취약계층에 난방비 부담을 덜어 주고자 마련됐다. 추교환 민간위원장은 “일동면 주거취약계층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온정을 느끼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공위원장인 김남현 일동면장은 “우리면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난방비를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상호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들의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양주=박지환 기자] 육군 72사단 포병연대는 25일(수)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 지역 저소득층 주민에게 연탄과 생필품을 기부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장병들은 코로나로 인해 생계가 더 어려워진 지역주민의 겨울나기를 돕고자연탄 600장과 쌀, 핫팩, 라면, 세제, 휴지 등의 생필품을 구매해 전달했다. 부대는 코로나 19를 예방하기 위해 비대면·비접촉 방식의 기부활동을 선택했다. 유선전화를 통해 저소득층 가정의 집 주소와 창고 위치를 확인했으며 전달 행사 간에는 주민과의 접촉을 일체 차단했다. 또한, 사전에 개인별 발열체크와 손 소독을 실시하고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다. 특히, 코로나 19 여파로 인해 사회적으로 기부활동이 주춤한 가운데 봉사활동이 가지는 나눔의 의미는 더 크다. 수도권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었지만 지난 2주간 자율 모금된 120여만 원의 소중한 모금액을 하루라도 빨리 생계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자 비대면·비접촉 기부활동을 진행한 것이다. 10여 명의 장병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약 2시간 가량 정성스럽게 연탄과 생필품을 전달 후 부대로 복귀했다. 한승만 중령은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최용덕)은 20일 동두천시 지행동에 위치한 슈에뜨 베이커리가 자원봉사자를 위해 매주 일요일 오전 직접 만든 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슈에뜨 베이커리는 매주 일요일 아침마다 지행역 일대를 청소하는 로컬드림봉사회 회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봉사자들에게 매주 일요일마다 무료로 빵을 전달해오고 있어, 지역내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다. 로컬드림봉사회 이창민 회장은 “슈에뜨 베이커리의 사장님 부부가 젊으신데도, 지역 내 이웃돕기를 실천하는 데는, 수십년간 봉사활동을 해온 노련한 봉사자보다 더 훌륭하신 것 같다. 이분들은 자원봉사자들에게만 빵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경로당, 보육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도 정성스럽게 만든 빵을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어, 봉사자들에게 모범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슈에뜨베이커리는 2016년 12월 봉사하는 착한가게로 선정된 이후, 애신아동복지센터, 경로당에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고 있으며, 특히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한부모 및 조손가정 등에도 매월 빵을 후원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오고 있다.
[포천=황규진 기자] 박윤국 포천시장은 27일 관내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아동·청소년 가정을 방문하여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하고 격려했다. 포천시는 각 마을별 이·통장과 부녀회, 새마을지도자 등과 함께 컨테이너나 비닐하우스 등 비거주용 주택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 등을 일제 조사하여 LH 임대주택 주거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연계하고 돌봄센터를 통한 사례관리와 기초생활수급자 등 각종 복지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박 시장은 이·통장과 함께 마을별 전수조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가정을 찾아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시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돕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해줄 것을 당부했다.
[연천=권 순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연천다정봉사회(회장 신덕선)는 지난 29일 도신 2리 마을회관 조리실에서 행복나눔 반찬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반찬봉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 10명이 참여하여 삼계탕과 김치, 오징어젓갈 3가지 반찬을 만들고 포장해 연천읍 10가구 신서면 10가구 총 20가구에 전달되며 활동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여 진행되었다, 이 활동은 2020년 연천군자원봉사활동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행복나눔 반찬봉사’ 활동이며 8월~10월 기간 동안 진행되고 연천읍·신서면 행정복지센터로부터 대상자를 추천받아 진행된다. 연천다정봉사회 신덕선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르신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진행이 어려워져 반찬봉사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최근 폭우 피해와 코로나19로 지친 대상 가구에 맛있는 반찬을 전달함으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경부영)는 지난 28일 개그맨 유민상 씨가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50만원 상당의 여름이불 20채를 적십자 엔젤봉사회를 통해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이불은 독거노인, 아동 및 청소년, 긴급지원대상자 가구 등 생활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20세대를 엔젤봉사회 회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정성껏 전달했다. 이불을 전달받은 긴급지원 대상자 주민 김 모 씨는 “요즘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경기 때문에, 잠도 잘 오지 않았는데, 새 이불을 덮고 자면, 잠도 잘 올 것 같다.”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경부영 보산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고통받는 이웃을 잊지 않고, 여름이불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개그맨 유민상 님께 감사드리며, 취약계층 복지안정망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성)는 지난 27일 ㈜고려진공안전(대표 김광자)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가정, 독거 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삼계탕 500개와 마스크 1,000장을 전달했다. 김광자 대표는 “이번 삼계탕 나눔이 관내 취약계층의 장마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실시해 사회적 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성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활동이 감소하면서 취약계층의 건강이 우려되는 가운데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삼계탕과 마스크를 기부한 ㈜고려진공안전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