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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슈에뜨 베이커리, 자원봉사자를 위한 봉사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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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최용덕)20일 동두천시 지행동에 위치한 슈에뜨 베이커리가 자원봉사자를 위해 매주 일요일 오전 직접 만든 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슈에뜨 베이커리는 매주 일요일 아침마다 지행역 일대를 청소하는 로컬드림봉사회 회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봉사자들에게 매주 일요일마다 무료로 빵을 전달해오고 있어, 지역내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다.


로컬드림봉사회 이창민 회장은 슈에뜨 베이커리의 사장님 부부가 젊으신데도, 지역 내 이웃돕기를 실천하는 데는, 수십년간 봉사활동을 해온 노련한 봉사자보다 더 훌륭하신 것 같다. 이분들은 자원봉사자들에게만 빵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경로당, 보육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도 정성스럽게 만든 빵을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어, 봉사자들에게 모범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슈에뜨베이커리는 201612월 봉사하는 착한가게로 선정된 이후, 애신아동복지센터, 경로당에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고 있으며, 특히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한부모 및 조손가정 등에도 매월 빵을 후원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오고 있다.

 





의정부문화재단,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 대면 공연 개최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의정부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식)이 기획공연 <김영임&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 콘서트를 대면 공연으로 재개한다. 지난 8월, 코로나19 2.5단계 격상 이후 예정되어 있던 모든 기획공연과 주요 축제가 취소, 연기되고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전환하여 추진한지 약 3개월여 만에 대면공연 재개를 알린 것이다. 국악명창 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는 오는 11.6(금) 오후 8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관객들을 맞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의 중장년 관객들을 위한 대중성 있는 콘텐츠로 오랜 기간 비워둔 객석을 가득 채워 지역민과 공연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명창 김영임은 ‘전통’ 이라는 다소 어렵고 낯선 단어를 ‘오늘’ 이라는 현실로, ‘친근함’이라는 이웃으로 이끌어 온 주인공이다. 또한 ‘민요’라는 장르를 자연스럽게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되돌려 준 장본인이며, 진정한 우리 것 찾기를 실천하게 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해 온 국악명창이다. 또한 김영임은 한국을 상징하는 아리랑을 가장 멋스럽고 심혈을 기울여 부르는 소리꾼이다. 전 세계인들에게 이미 ‘한국인의 노래’ 로 각인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