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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범 희망나눔 어린이심장병 수술비 전달”

[의정부=황선빈 기자] 사단법인 한기범 희망나눔(이사장 이한범)은 1월 3일 의정부시청 시장실에서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대표 안상호)에 어린이심장병 수술비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어린이심장병수술비 후원금은 지난해 10월 3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2018’ 자선경기의 수익금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을 통해 어린이심장병 수술비 지원을 하게 되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기범 희망나눔 이한범 이사장, 한기범 회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 문희영 본부장,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 안상호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어린이심장병 환우들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소외된 이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이한범 이사장과 한기범 회장 등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사랑 나눔 실천이 세상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한편, 한기범 희망나눔은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 ‘3on3 길거리 농구대회’ 등 매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여 다문화가정의 아이들과 농구 꿈나무, 심장병 어린이를 후원해 건강한 스포츠 정신과

“중앙동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국수 대접”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차유철, 권정순)는 지난 13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사랑의 국수잔치’를 열어 관내 어르신 500여명에게 정성 가득한 국수를 대접했다. 사랑의 국수잔치는 9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내려온 중앙동 새마을협의회의 전통적인 행사로서, 중앙동새마을협의회는 매년 홀몸어르신들을 비롯한 관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국수를 대접하고 있다. 특히, 이날은 중앙동 내 여러 단체들과 독지가들의 후원으로, 국수뿐만 아니라 수육과 떡, 과일을 같이 대접하여, 국수만으로는 조금 부족할 수 있는 점심 한 끼를 배불리 드시고 갈 수 있도록 하였고, 방문하신 어르신들은 연신 배불리 잘 먹었다며 기분 좋게 식사를 마치고 가셨다. 차유철 회장은 “풍성한 국수잔치를 열 수 있도록 도와주신 중앙동 단체 및 개인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중앙동 새마을의 전통행사인 국수잔치를 앞으로도 유지하여, 어르신들에게 계속 따뜻한 국수를 대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고, 권정순 회장은 “매년 하는 국수잔치이지만, 해마다 많은 어르신들이 더욱 맛있게 드시고 갈 수 있도록 고민을 한다. 이번 국수잔치에서도 맛있게 드시고 가시는





동두천시의회, 제283회 제1차 정례회 폐회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의장 이성수)가 지난 21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19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 제283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 활동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정문영, 간사 김승호)에서는 집행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결과, 시정개선사항 등 총 213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를 의결하였으며, 2018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결산승인안에 대하여 가결 처리했다. 제5차 본회의에서 정계숙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42년 동안 운영 되어왔던 불법상태의 동원연탄 공장 이전을 촉구하며, 공장 운영으로 인한 수질오염, 토양오염, 미세먼지 등으로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지역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당부했다. 또한 김승호 의원은 환경보호과 소관의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수정안을 발의했다. 쓰레기 불법 투기에 관한 신고포상금 지급 제한 기준을 완화하여 신고포상금 제도의 활성화 및 불법투기 행위의 효과적 예방을 도모하기 위해 수정안을 발의했다. 본 수정 조례안 등 총 13건의 안건 가결을 끝으로 제283회 제1차 정례회를 폐회했다. 이성수 의장은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포천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 공연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반월아트홀에서는 ‘2019 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이 오는 16일부터 3일간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마임과 인형극의 만남, ‘마술인형 선물’은 일본 어린이 국제 축제, 터키 이즈미르 국제인형극제, 춘천인형극제 등 국내ㆍ외 다수의 인형극 축제에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 되고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외롭고 가난한 노인부부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은 ‘마술인형 선물’은 이야기에 대사가 없지만 마술사 출신 배우들이 사람 크기만 한 인형을 조종하며 다양한 마술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새로운 방식으로 노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을 아련하게 돌아보게 되어 눈길을 끈다. 반월아트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이 함께 관람하면 좋을 공연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공연을 관람하다 보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주제이기에 가슴 한편이 따뜻해짐을 느끼게 되고, 마법에 걸린 인형들이 선보이는 판타지 속으로 빠져드는 관람 내내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관람 예매 및 문의는 반월아트홀 홈페이지(WWW.bwart.net) 또는 반월아트홀 매표소(031-540-6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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