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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무지개봉사단, 어려운 이웃 위한 김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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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무지개봉사단(회장 조규철)은 지난 23일 백석읍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배추김치와 동치미 20(10kg)을 전달했다.

이날 기부된 김치는 백석읍 내 복지사각지대,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기부에 참여한 조규철 회장은연일 10만명이 넘는 코로나 확산으로 부족한 대면봉사활동 대신 김치를 전달해 드리고 따뜻함을 나누게 되어 기쁘다며 전했다.

 

고윤구 백석읍장은우리 읍 주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무지개봉사단에 감사하다기부된 물품은 독거노인분들께 직접 배달하여 취약계층 모두에게 골고루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희망 기업 모집. 기업당 1천만 원 활동비 지원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9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원항목으로는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 비용 ▲환경 컨설팅 등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을 항목당 500만 원 한도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컨설팅 기관을 위촉해 맞춤형 자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및 외투기업이다. 지난 3년간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추진한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사업’, ‘글로벌비지니스 기업매칭사업’, ‘경기도 유턴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가산점을 부여해 지원 사업간 시너지효과도 거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