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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무지개봉사단, 어려운 이웃 위한 김치 전달

양주시 무지개봉사단(회장 조규철)은 지난 23일 백석읍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배추김치와 동치미 20(10kg)을 전달했다.

이날 기부된 김치는 백석읍 내 복지사각지대,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기부에 참여한 조규철 회장은연일 10만명이 넘는 코로나 확산으로 부족한 대면봉사활동 대신 김치를 전달해 드리고 따뜻함을 나누게 되어 기쁘다며 전했다.

 

고윤구 백석읍장은우리 읍 주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무지개봉사단에 감사하다기부된 물품은 독거노인분들께 직접 배달하여 취약계층 모두에게 골고루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우즈베키스탄 의료산업전시회 참가. 도내 기업 380만 달러 수출 상담 실적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는 지난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열린 ‘2022 우즈베키스탄 의료산업전시회(UzMed Expo 2022)’에 경기도 공동관을 구성하고 38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도가 공동관을 구성해 해외 진출을 지원한 경기도 기업은 엑스레이, 의료용 가스공급장치 관련 업체 등 5곳으로, 기업들은 전시회를 찾은 인근 중앙아시아 국가 바이어들과 상담을 통해 제품 설명과 구매 의향 등을 타진했다. 이와 함께 도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외국인 환자 유치 및 의료기관 해외 진출을 위해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명지병원 ▲분당제생병원 ▲윌스기념병원 등 도내 4개 의료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경기도 보건의료대표단을 파견했다. 현지에서 ‘메디컬 경기 콘퍼런스’, ‘메디컬 경기 B2B(기업 간 전자상거래) 비즈니스 포럼’, ‘메디컬 경기 환자상담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도의 우수한 선진 의료기술을 우즈베키스탄 현지 의료인, 의료관광 에이전시 관계자 등에게 알렸다. 대표단에 참가한 도내 4개 의료기관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 주립암센터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보건의료 협력사업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