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체육회, ‘2019년 기해년 신년인사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체육회(회장 박윤국)110일 오전11시 여성회관에서 “2019년도 기해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강준모 시의회 부의장, 이원웅 경기도의원, 손세화. 박혜옥. 송상국. 임종훈 시의원을 비롯해 박헌모 농협 포천시지부장, 남궁종 산림조합장, 체육회 임원, 종목별 협회장, 읍면동체육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반월산 둘레길 트레킹 후 열린 신년인사회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표창패수여, 신년인사, 화합결의식, 건배제의,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신년사를 통해지난해 우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제64회 경기도 체육대회에서 준우승을 이루었으며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당구 대회등 각종 종목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우리시의 역량을 널리 알렸다.”“2019년 새해에는 학교체육, 생활체육 및 엘리체육의 활성화, 부족한 체육시설 확충, 스포츠 아울렛 조성 등 우리시가 체육을 통해 평화시대 남북 경협 거점도시 포천으로 비상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채육회는 지난해 엘리트체육을 비롯해 생활체육분야 및 각종 생활체육대회 개최 및 출전을 통하여 공정한 경쟁과 교류 및 화합의 장을 활성화해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를 통해 시민의 건강 증진 및 단합을 제고하는 생활체육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포천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 공연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반월아트홀에서는 ‘2019 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이 오는 16일부터 3일간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마임과 인형극의 만남, ‘마술인형 선물’은 일본 어린이 국제 축제, 터키 이즈미르 국제인형극제, 춘천인형극제 등 국내ㆍ외 다수의 인형극 축제에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 되고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외롭고 가난한 노인부부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은 ‘마술인형 선물’은 이야기에 대사가 없지만 마술사 출신 배우들이 사람 크기만 한 인형을 조종하며 다양한 마술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새로운 방식으로 노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을 아련하게 돌아보게 되어 눈길을 끈다. 반월아트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이 함께 관람하면 좋을 공연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공연을 관람하다 보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주제이기에 가슴 한편이 따뜻해짐을 느끼게 되고, 마법에 걸린 인형들이 선보이는 판타지 속으로 빠져드는 관람 내내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관람 예매 및 문의는 반월아트홀 홈페이지(WWW.bwart.net) 또는 반월아트홀 매표소(031-540-6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