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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제9회 선단노인대학 졸업식"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지회장 김수동) 부설 제9기 선단노인대학 졸업식(대학장 박용진)이 30일 선단노인대학강당에서 백영현 포천시장, 서과석 포천시의회의장, 임종훈. 조진숙 시의원을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 노인대학 졸업생 가족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졸업식은 지난 1년간의 교육과정을 마친 61명의 노인(남 15명, 여 46명)을 대상으로 졸업증서 및 표창장 수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9기 선단노인대학은 ▶시사 및 교양 ▶노래, 오락, 웃음 ▶노인건강관리 ▶문화체험 ▶국가안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날 강영순 외 14명은 개근상을, 김정희 외 13명에게는 정근상을 박명순 외 5명에게 공로상을 이어 모범상, 지회장상, 문화원장상 등 총 40명에게 각종 상장이 수여됐다. 백영현 시장은 축사를 통해“오늘 선단노인대학 제9회 졸업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영예롭게 졸업하시는 학로 한분 한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어르신들이 배우고 익히신 지식과 연륜을 우리 포천시가 살기 좋은 행복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올바른 사고와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많은 조언과 격

포천시, 전국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및 책 읽는 가족 인증서 수여식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30일 포천시립중앙도서관에서 ‘2022년 포천시 전국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및 책 읽는 가족 인증서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독후감 공모전은 포천시와 포천시의 명현인 오성과 한음을 널리 알리고 독서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상식은 이태원 참사로 연기되어 오늘 진행됐다. 올해 5월부터 2개월간 실시한 공모전에는 총 661건의 독후감이 출품되었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초등 저학년부 11명, 초등 고학년부 16명, 중고등부 14명, 성인부 18명, 군인부 10명, 노인부 2명, 다문화부 2명 등 7개 부문에서 총 73명이 수상하였으며, 책 읽는 가족 인증서는 8가족이 인증서를 수여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 전국 독후감 공모전에 입상하신 수상자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앞으로 시는 “품격있는 인문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나은 양질의 인문독서 시책을 개발하고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 전국 독후감 공모전은 “책 읽는 도시 포천”의 위상을 확립하고, “2022년 포천시 올해의 책” 선정도서에 대한 전 국민 독서인구 저변 확대에

포천국립수목원, “희귀식물 종보전”정책 개발 심포지엄 개최

[포천 =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산림생물 다양성 증진을 위한 희귀식물 종보전 정책 개발 심포지엄』을 11월 30일 제주 스위트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산림청 등 정부 관계자와 국가 보호식물 보전 연구를 수행하는 다양한 부처의 연구기관, 국․공․사립 수목원․식물원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국가 보호식물인 희귀식물의 효율적인 종보전 정책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심포지엄의 주제발표는 ▲산림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산림청 역할,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 종보전 거버넌스 해외 사례, ▲환경부 멸종위기야생생물 보전 정책, ▲생물다양성협약 post-2020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 수립 동향 및 국내 적용 방안, ▲산림청 희귀식물 종보전 제도 및 정책 제안 순으로 진행되었다. 주제발표에 이어 지정 토론에는 발표 연사들과 각 분야별 전문가 및 정부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희귀식물의 효율적인 종보전 정책 및 제도의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최영태 원장은“희귀식물의 효율적인 종보전은 다양한 연구뿐만 아니라 정부의 적절한 정책과 제도가 뒷받침되어야 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국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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