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교육청, 2024 공립 중등,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합격자 발표

[경기도 =황규진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8‘2024학년도 경기도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최종합격 인원은 공립 중등학교 교사와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등 31개 교과 36개 분야에 1,628명이며, 국립 중등학교 교사(특수)8명이다.

수험생의 개별 합격 여부와 성적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https://edurecruit.go.kr)에서 본인이 직접 확인 가능하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14일부터 진행하는 임용예정자 직무연수를 거쳐 순차적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 중 지역구분 모집으로 선발한 신규교사는 임용 후 8간 해당 지역에서 근무하며 학생 교육에 임하게 된다.

최종합격자의 등록 관련 내용은 경기도교육청 누리집 인사/채용/시험메뉴의 시험정보에서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 유망 물산업 중소기업, 동남아시장 공략… 1,259만 달러 상담실적 거둬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와 싱가포르에 경기도 내 유망 물산업 중소기업 7개 사를 파견해 총 84건 1,259만 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39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기대하고 있다. ‘2023 경기도 물산업 통상촉진단’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물산업 육성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경기도 유망 물산업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통상촉진단 파견국인 베트남은 우리나라의 3대 수출시장이자 급격한 도시화로 인해 물 부족 및 수질 오염 문제가 대두되고 있어 국가 차원에서 물산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싱가포르는 물산업 선도국가이지만 물 수입의존도가 높아 원수 확보 및 물 자급자족을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어 도내 물산업 중소기업에게는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가 있는 지역이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현지 파견 전 참가기업의 특성에 맞는 시장조사 보고서를 제공하고, 수출입 실무 및 수출상담 스킬 등 수출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현지 상담장 구축, 바이어 발굴 및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 주선, 전문 통역원 배치 등 참가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