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제7회 민속축제 개최

[포천 =황규진 기자()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지회장 김수동)15포천시 노인회관 2에서 백영현 포천시장,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 조진숙. 안애경 시의원, 박윤경 농협 포천시지부장, 노인회 선수단 및 노인회원과 각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7회 민속 경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민속경기는 3개의 민속경기(제기차기, 팽이치기, 윷놀이)를 기준, 14개 읍··동별 대항전으로 진행됐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인생 100세 시대에 어르신들이 지니고 계신 삶의 지혜와 경륜을 시정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를 당부 드린다.”어르신들이 안락한 노후생활을 보내시도록 주거, 안전, 소득, 건강, 문화, 여가생활 및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고령친화도시를 조성하여 품격있는 인문도시 포천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겠다.” 고 말했다.


대회를 주관한 이용근 가산면분회장은 7회 민속 경기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포천시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오늘 대회에 참석하셔서 멋진 경기를 펼치신 회원님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는 회원들과 건강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민속경기뿐 아니라 회원들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있다.





"의정부시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 선정회의 개최" [의정부 =황규진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는 9일 의정부시 기업유치 가용부지 현황을 검토하고 향후 공모사업 후보지 추천에 대비한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 선정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주재로 시의 기업유치와 도시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경제일자리국장, 균형개발추진단장, 기업경제과장, 도시정책과장, 균형개발과장, 투자사업과장이 한자리에 모여 의정부시의 기업유치 환경 및 추진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국가 및 민간 공모사업 시 제안할 대상 부지에 대해 논의했다. 의정부시는 소규모 입지를 활용한 효과적인 기업유치를 위해 단순 제조업종이 아닌 IT, 바이오, 모빌리티 등 고부가가치 산업군 집중 유치와 전도유망한 스타트업 기업을 유치․육성하는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 2023년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에 대해 부서간 의견 조율 및 협업을 결정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는 반환공여지라는 기회의 땅, 편리한 교통, 경기북부 행정의 중심이라는 인프라의 장점을 살려 잘 준비해 적극적인 자세로 기업유치에 힘쓰겠다”며, “많은 기업과 인재들의 관심을 당부드리며 영양가 있는 기업유치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기북부 미래산업의 신성장 거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