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교육재단, 2024~2025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 성료

[포천 =황규진 기자()포천시교육재단이 12일 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백영현 포천시장, 최춘식 국회의원을 비롯해 대학입시에 관심있는 학생 및 학부모 250명을 대상으로 2024~2025학년도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정책 및 입시전략에 대한 앞선 정보 제공을 위해 메가스터디 남윤곤 소장을 초청해 2024~2025학년도 대입 이슈 및 지역 실정에 맞는 전형별 대입 전형방법 및 특징 분석 등 다양한 대입 정보와 수시 전략을 수립하는데 중점을 뒀다.

남윤곤 소장(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장)2024, 2025학년도 맞춤형 대입전형에 대비한 전략 분석 강연을 했다. 남 소장은 연간 100여회 이상 지자체 등에서 입시 관련 강연을 했으며, 공중파 방송 등에 출연해 미래의 꿈을 실현시키는데 특별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이분야 최고권위자로 정평이 나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오늘 설명회를 통해 예비 수험생, 학부모님께서 효과적인 대학 입시방안을 찾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아울러 다양한 교육사업 추진은 교육도시 포천의 근간으로 교육 현장 지원 등 여건을 고려하여 효율성을 높이는데 주력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입시설명회는 많은 학생 및 학부모가 참여할 수 있도록 포천시청유튜브 채널 중계를 통해 누구나 온라인으로 실시간 방송을 시청할 수 있게 했다.




포천시의회 조진숙 의원, 포천시 자전거 정책 관련 5분 발언 [포천 =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의회 조진숙 의원은 지난달 31일 제16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포천시 자전거정책’에 대한 주제로 ‘포천시민 자전거 보험’ 이용활성화를 위한 홍보 방안을 제시하고, 진행중인 ‘포천시 자전거 활성화 계획 수립용역’의 내실있는 결과를 촉구했다. 이날 조진숙 의원은 7천만원을 들여 시행한 포천시민 자전거보험의 수혜율이 2.4%에 그쳐 미흡정책이라는 성적표를 받게 된 점을 지적하며 타 시군과 비교하여 포천시 자전거보험은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이 되지 않아 시민들이 자전거 사고가 발생해도 보험가입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수혜를 받지 못하는 점에 대해 대책방안을 강구하였다. 또한 자전거보험이 정착된 인근 지자체의 보장내역을 제시하며 포천시는 이를 참고하여 자전거보험이 시민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사고피해를 보장할 수 있도록 보장내역서를 재설계 할 것을 조언하였다. 이에 덧붙여 교통수단은 이용률이 상승하면 사고율 또한 비례상승하게 된다며 포천시가 진행중인 ‘자전거 활성화 계획 수립용역’이 초기 계획부터 안전한 자전거 통행로 확보, 자전거 안전교육 등의 내용을 담아 자전거 제도 안착을 위한 선제적인 고민이 투영될 수 있기

"의정부시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 선정회의 개최" [의정부 =황규진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는 9일 의정부시 기업유치 가용부지 현황을 검토하고 향후 공모사업 후보지 추천에 대비한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 선정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주재로 시의 기업유치와 도시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경제일자리국장, 균형개발추진단장, 기업경제과장, 도시정책과장, 균형개발과장, 투자사업과장이 한자리에 모여 의정부시의 기업유치 환경 및 추진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국가 및 민간 공모사업 시 제안할 대상 부지에 대해 논의했다. 의정부시는 소규모 입지를 활용한 효과적인 기업유치를 위해 단순 제조업종이 아닌 IT, 바이오, 모빌리티 등 고부가가치 산업군 집중 유치와 전도유망한 스타트업 기업을 유치․육성하는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 2023년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에 대해 부서간 의견 조율 및 협업을 결정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는 반환공여지라는 기회의 땅, 편리한 교통, 경기북부 행정의 중심이라는 인프라의 장점을 살려 잘 준비해 적극적인 자세로 기업유치에 힘쓰겠다”며, “많은 기업과 인재들의 관심을 당부드리며 영양가 있는 기업유치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기북부 미래산업의 신성장 거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