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학교, ㈜다우닝과 델리아이(주)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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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황규진 기자대진대학교(총장 임영문) 대학일자리본부는 2022학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중 지역청년 및 미취업 졸업생의 취업지원을 위한 거점형 특화프로그램(가구산업)의 일환으로 2022511일 본관 영빈실에서 다우닝, 델리아이()와 가구산업분야의 육성과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대진대학교 임영문 총장을 비롯하여 다우닝 한정아 대표, 델리아이() 정종모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경기북부 가구산업분야의 특화 발전을 위하여 적극 협력하기로 협의했다.

 

40년 역사를 가진 소파제조 전문기업 다우닝과 인공지능 IoT 전문기업 델리아이()와 협무협약을 통해 가구(소파, 침대 등)에 홈 사물인터넷(Home IoT) 기기간 융합 혁신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등 협력을 통해 스마트가구 및 스마트 인테리어 분야에 새로운 비즈니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대진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와 리빙홈테크융합전공에 소파전문교육아카데미 및 교과목을 개설하여 전문마이스터과정 및 스마트소파디자인을 통해 학생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다우닝은 1980년 창업을 시작으로 약 40여년의 역사를 가진 국내 소파제조 전문기업으로, 라이프스타일에 유니크하고 스타일리쉬한 가치를 제안하며 디자인뿐만 아니라 최고의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생산하고 있고, 델리아이()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IoT 제품을 개발하고 이들 기기간의 연동을 통해 빅데이터 기반의 서비스를 공급하는 혁신기업으로 도시와 환경, 가구와 스마트기기를 융복합하는 제조와 소프트웨어가 복합된 IT 강소기업이다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희망 기업 모집. 기업당 1천만 원 활동비 지원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9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원항목으로는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 비용 ▲환경 컨설팅 등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을 항목당 500만 원 한도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컨설팅 기관을 위촉해 맞춤형 자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및 외투기업이다. 지난 3년간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추진한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사업’, ‘글로벌비지니스 기업매칭사업’, ‘경기도 유턴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가산점을 부여해 지원 사업간 시너지효과도 거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