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2020년 제5회 야생화명소 조성사업 준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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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시장 박윤국)야생화명소 발굴을 통해 새로운 관광자원개발 및 정원문화 정착을 위한야생화명소 사업 조성완료에 따른 준공식을 개최 했다.

시는 산정호수 둘레길 경관 훼손구간 정비와 관광벨트 조성을 위해 20201 국립수목원 대상지 제안 공고, 사업 제안 신청서 제출, 사업 선정(산정호수), 실시설계용역 준공, 20209공사 준공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에 완공된 야생화명소 사업산정호수 관광지 내 3개소에 국비 총 19천여만 원을 들여 지난달에 조성 완료했다.

 

이들 야생화명소에는 전망대, 휴게쉼터, 데크 로드 및 숲속 산책로를 조성하고 호수 내에는 다양한 야생화류는 각각 심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윤국 시장은 축사를 통해 국립수목원에서 새로운 관광자원 개발과 정원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한 야생화명소 조성사업으로 산정호수를 찾는 관광객에 야생화가 주는 감동을 전달할 수 있어 반가운 마음이라야생화 정원이라는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함으로 우리꽃 야생화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증가되어, 산정호수 관광지가 야생화 명소로 인식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야생화길 완공으로 산정호수 일대의 아생화를 갖구어 지역 대표 호수로 또 하나의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춘식 국회의원, ‘개별소비세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상임위 상정 [포천=황규진 기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인 최춘식 국회의원(포천시.가평군)이 선거공약으로 내걸었던 1호 법안인 ‘개별소비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되어 법안제안 설명을 했다고 밝혔다. 최춘식 의원은 법안 제안 이유에 대해 “현재 산업용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유연탄의 경우에는 세제 혜택을 받고 있지만, 친환경적이고 국가 에너지 절감 효과가 뛰어난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집단에너지는 면세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어 집단에너지사업자에게 공급되는 천연가스의 개별소비세에 대해서도 면세를 적용하여 기존 법률의 상대적 세제 혜택을 유지하면서 사회·정책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함이다”라고 설명했다. ‘개별소비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집단에너지사업자에게 공급되는 천연가스의 개별소비세에 대해 면세를 적용하여 미세먼지 감축에 기여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아울러 이날 최춘식 의원이 대표발의한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도 함께 상정되었다.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국내 비거주 외국인의 부동산 양도소득에 대하여 과세부담을 가중하도록 하는 법안으로 최근 증가하는 비거주 외국인의 무분별한 부동산 투기로부터 선량한 시민의 피해를 방지하기


의정부문화재단,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 대면 공연 개최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의정부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식)이 기획공연 <김영임&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 콘서트를 대면 공연으로 재개한다. 지난 8월, 코로나19 2.5단계 격상 이후 예정되어 있던 모든 기획공연과 주요 축제가 취소, 연기되고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전환하여 추진한지 약 3개월여 만에 대면공연 재개를 알린 것이다. 국악명창 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는 오는 11.6(금) 오후 8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관객들을 맞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의 중장년 관객들을 위한 대중성 있는 콘텐츠로 오랜 기간 비워둔 객석을 가득 채워 지역민과 공연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명창 김영임은 ‘전통’ 이라는 다소 어렵고 낯선 단어를 ‘오늘’ 이라는 현실로, ‘친근함’이라는 이웃으로 이끌어 온 주인공이다. 또한 ‘민요’라는 장르를 자연스럽게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되돌려 준 장본인이며, 진정한 우리 것 찾기를 실천하게 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해 온 국악명창이다. 또한 김영임은 한국을 상징하는 아리랑을 가장 멋스럽고 심혈을 기울여 부르는 소리꾼이다. 전 세계인들에게 이미 ‘한국인의 노래’ 로 각인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