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포천시지부, 농촌 일손돕기에 구슬땀

[포천=황규진 기자]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지부장 박헌모)와 소흘농협 및 농협자산관리 임직원등 40여명이 소흘농협 관내 일손이 부족한 고모리 농가에서 구슬땀을 흘려 가면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박헌모 지부장은 농촌의 어려움을 알고 소흘농협과 농협자산관리 임직원들이 일손돕기에 앞장서준데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얼마전 태풍 링링으로피해 입은 농가에 큰 힘이 되어 무척 감사하다고 하였으며, 또한 요즘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사회에서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농협이 중요한 역할을 해 나가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포천시장, ‘㈜비앤비’ 기업체 방문 현장 애로 청취 [포천=황규진 기자] 박윤국 포천시장이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바쁜 일정에도 기업체 현장방문을 통한 애로 해소에 나섰다.박 시장은 10월 7일 포천시 가산면 가산로96번길56에 위치한 ㈜비앤비를 방문했다. 박 시장은 기업체 현황을 둘러보고 ㈜비앤비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는 등 업체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 시장의 기업체 현장방문은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민선 7기 핵심 시정방침인 ‘경제도시’를 실현하겠다는 의지이기도 하다. ㈜비앤비는 1982년 창립 건설교통부 건설신기술 지정(제273호),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인증,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를 받는 등 유망 받는 회사다. 주 생산품은 세라믹 보수재, 세라믹 코팅재, 친환경 페인트로 년 매출액 71억원 (2018년 기준), 직원수는 42명 (2019년 8월 기준)을 고용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이다. 신현관 대표는 “오늘 시장님과 함께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사업과 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면서“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상생과 협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