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포천 가산농협장기 게이트볼대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 가산농협(조합장 김창길)59일 가산면 마치미 게이트볼장에서 게이트볼 저변 확대 및 관내 어르신 및 조합원들의 건강증진과 친목도모를 위한 11회 가산농협장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원웅 경기도의원, 연제창 시의원, 박헌모 농협포천시지부장, 이병욱 포천시게이트볼협회장, 박경식 가산면장, 김정남 내촌면장을 비롯해 가산농협 임원, 관내 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게이트볼은 어르신들 누구나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해 쉽게 접할 수 있는 스포츠로 면민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날 대회에서 가산농협 관내(가산면, 내촌면) 14개팀(가산10개팀, 내촌4개팀) 회원 200여명은 지역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김창길 조합장은이번 조합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11회까지 성황리에 개최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참가 선수들의 열정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며, 지속적인 건강관리로 매년 대회에 참가해 주실 것을 당부하는 가산농협에서는 게이트볼 대회 뿐만 아니라 양질의 교육지원사업을 통하여 조합원의 경제적, 문화적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천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 공연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반월아트홀에서는 ‘2019 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이 오는 16일부터 3일간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마임과 인형극의 만남, ‘마술인형 선물’은 일본 어린이 국제 축제, 터키 이즈미르 국제인형극제, 춘천인형극제 등 국내ㆍ외 다수의 인형극 축제에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 되고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외롭고 가난한 노인부부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은 ‘마술인형 선물’은 이야기에 대사가 없지만 마술사 출신 배우들이 사람 크기만 한 인형을 조종하며 다양한 마술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새로운 방식으로 노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을 아련하게 돌아보게 되어 눈길을 끈다. 반월아트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이 함께 관람하면 좋을 공연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공연을 관람하다 보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주제이기에 가슴 한편이 따뜻해짐을 느끼게 되고, 마법에 걸린 인형들이 선보이는 판타지 속으로 빠져드는 관람 내내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관람 예매 및 문의는 반월아트홀 홈페이지(WWW.bwart.net) 또는 반월아트홀 매표소(031-540-6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