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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 민선 7기 취임 2주년 언론인 간담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박윤국 포천시장은 7월 1일 한탄강지질공원센터 내 허브카페에서 민선 7기 취임 2주년을 맞아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2년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진행할 시정 운영의 계획을 밝혔다. 이날 박 시장은 지난 2년간 포천시가 한걸음 도약할 수 있도록 원동력을 제공한 시민과 언론인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앞으로 2년이 더 중요하다며, 앞으로 2년은 시민들이 성과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내 시정 비전을 완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이와 함께 시는 포천시는 시민 여러분과 앞서 계신 언론인 여러분 덕분에 포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전철 7호선, 친환경 양수발전소, 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국도43호선(군내~신북간) 도로 확·포장 공사, 청정계곡 복원지역 편의시설 생활 SOC사업 추진, 군내-내촌(수원산터널) 도로건설공사를 유치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어 수원산 터널 개설 공사와 국도 43호선 확포장 공사로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GTX-C노선 및 4호선, 포천 공항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역세권 중심

박윤국 포천시장, ‘한탄강 색도 개선을 위한 협약식’ 참석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박윤국 포천시장은 25일 경기북부청사에서 경기도와 환경부, 한탄강 수계의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4개 지자체가 한탄강 수계 하천의 색도개선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박윤국 포천시장, 최용덕 동두천시장, 김광철 연천군수, 조학수 양주부시장,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은 ‘한탄강 색도 개선을 위한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열린 하반기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 당시 김광철 연천군수가 ‘한탄강 수계 색도 개선’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인사말에서“우리시는 한탄강 수계 상류에 위치하면서 영평천과 합류하여 한탄강으로 흐름며, 연천 경계로 흘러가는 영평천 및 한탄강의 수질은 현재 협의회 설정 목표(10도)를 준수하고 있으며, 양문산업단지의 방류수 색도 역시 처리율 95%로 운영하면서, 목표값에 근접하게 방류되고 있다.”며“공공폐수처리시설의 방류수 농도도 중요하지만, 최종적으로는 한탄강 수계의 색도 저감이 목표이므로 현재의 시설이 지속적으로 더욱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감독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한탄강이 경기 북부의 제일 아름다운

수도권 전역 올 8월 전매 금지 앞두고 비규제 지역 신규단지에 관심 폭증

- ’포천 모아엘가 리더스파크’ 분양

[포천=황규진 기자] 정부가 오는 8월부터 수도권 대부분 지역과 지방 광역시에서 전매제한 강화를 예고하면서 규제 전 분양하는 비규제지역 내 신규분양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포천시에서 6월 분양을 앞둔 ‘포천 모아엘가 리더스파크’가 주목을 받고 있다. 포천 모아엘가 리더스파크는 경기도 포천시 어룡동 21-4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20층 전용면적 59㎡~84㎡ 6개동 총 517가구로 조성된다. 포천 모아엘가 리더스파크가 속한 경기도 포천시는 청약 비규제 지역으로, 청약자격이나 전매제한, 중도금 대출 등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특히 8월부터 시행되는 정부의 수도권 전매제한 강화 전 막차 분양단지로 알려지면서 수요자들의 분양문의가 증가하는 추세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11일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및 성장관리권역과 지방광역시 도시지역의 민간택지에서 건설‧공급되는 주택의 전매제한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소유권 이전 등기 시까지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포천시 역시 수도권 성장관리권역에 포함돼 있어 전매제한 기간이 기존 6개월에서 소유권 이전 등기시로 강화된다. 하지만 이 개정안은 올 8월 주택법 시행령 개정 뒤 분양하는 단지부터 적용된다.

박윤국 포천시장, “백운계곡 주민간담회 및 현장순시” 실시

[포천=황규진 기자] 박윤국 포천시장은 16일 포천시 이동면 토평리에 위치한 상인조합사무실에서 조용춘 시의회의장, 이계삼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상인조합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백운계곡 주민간담회 및 현장순시”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실거주 건축물을 제외한 불법 영업시설 철거 후 백운계곡 내 파손된 제방을 보수하여 청정 백운계곡 복원과 개발 및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 등 종합지원대책 일환으로 개최됐다. 이날 한 상인은 “시에서 이번 여름에 파라솔을 설치하여 주신다고 하였는데 파라솔만으로는 부족 하기 때문에 그늘막을 추가로 설치하여 주었으면 좋겠다.”고 질이했다. 이에 박시장은 “파라솔 말고 그늘막 및 간이테이블도 설치하여 상인협의회에서 운영 하시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시는 상인 여러분과 같이가기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경기도와 포천시 여러분이 잘 대처해 백운계곡 지역상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새롭게 변화된 백운계곡의 청청계곡 복원 및 이용자를 위한 편의시설 및 방문주간 및 프로그램을 홍보 백운계곡상인협동조합 공동체 활동지원, 행락철 주차공간

포천시,‘6·15 공동선언 20주년 기념 평화 토크콘서트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6월 10일 반월아트홀 대강당에서 ‘6·15 공동선언 20주년 기념 평화 토크콘서트-백두와 한나(한라)는 내 조국입니다’란 주재로 개최했다. 이날 이재강 도 평화부지사를 비롯해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 박윤국 포천시장, 김우석 경기도의원 등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경기도와 포천시의 평화정책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서는 특히 지난 2018년 2월 열렸던 북한 삼지연관현악단의 서울 공연을 사회적기업 광명심포니와 노래극단 희망새가 재현하는 무대가 마련됐다. 시는 당초 많은 시민들과 함께하고자 이 행사를 기획했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국면을 고려해 소방관 및 의료진,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만 초청해 진행했다. 박윤국 시장은 6·15 남북공동선언에 대해 “6·15 남북공동선언은 분단 이후 최초의 남북 정상 회담으로, 남북 관계를 크게 발전시켰고 평화 통일을 실현하는데 중대한 역할을 하였다.”며“공동선언 이후, 개성공단·금강산 관광·이산가족 만남 등의 교류를 이끌어낸 성공적인 첫 단추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밝혔다. 이날 토크에서는 ‘포천시의 평화 정책 질문에’ 박윤국 시장은 “포천시 2019





동두천시의회,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는 22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7개소에 위문물품을 전달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이하여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사회복지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어려운 이웃과 소통함으로써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시의회는 복지시설(애신아동복지센터, 이담지역아동센터,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동두천지회, 동두천시 장애인보호작업장, 해맑음지역아동센터, 보산지역아동센터, 사랑나무지역아동센터)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사전에 조사하여 쌀, 과일, 라면 등으로 구성된 위문품을 전달했다.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이번 위문은 마스크 착용·발열 체크·손 씻기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사회복지시설 2개소만 직접 방문하고 5개소에는 비대면으로 물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문영 의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헌신적인 자세로 근무하고 있는 복지시설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문이 코로나19로 위축되어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듯한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17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내달 9일부터 17일간 온라인 진행” [가평=황규진 기자] 코로나19 방역강화조치에 따라 온라인으로 전환한 제17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10월 9일부터 25일까지 장장 17일간의 축제 프로그램과 참여 아티스트들을 확정했다. 1차 라인업에 발표 되었던 아티스트들을 포함한 24팀의 국내 아티스트들과 함께, 매년 페스티벌이 열렸던 자라섬부터 음악역1939, 가평 내 각 읍면을 찾아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며 국내 재즈신 및 지역과 “상생”하는 한편, 코로나로 상처 입은 재즈팬들의 “치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다.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지난 5월, 많은 관계자들과 연주자들의 격려 속에 자라섬 온라인 올라잇 재즈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새로운 온라인 축제의 가능성을 확인 한 바 있다. 그리고 코로나 19의 풍랑 속에서 문화예술계가 방향을 찾지 못하고 머물러 있던 지난 4개월 동안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이러한 새로운 환경에서 축제가 나아갈 바를 끊임없이 고민했고, 온라인 플랫폼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기존의 오프라인 축제가 가지고 있던 많은 문화적 접점들을 잃지 않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기획했다. 우선 3일간 진행되었던 축제를 17일로 늘리고, 7일 동안의 라이브 공연 송출과 10일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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