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이슈

전체기사 보기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 포천시 방문 ASF 방역 추진상황 점검

[포천=황규진 기자] 김현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장 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8일 포천시 양돈농장을 방문 박윤국 포천시장으로부터 상황을 보고받고 일선 방역관계자를 격려하고, 장마 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장마철 집중호우 이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한 오염원을 제거하고 훼손된 시설을 신속히 보강할 것을 지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경기·강원 지역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하천을 따라 야생멧돼지 폐사체 등 오염원이 확산되고, 오염원과 접촉한 차량사람·매개체(쥐·모기·파리 등)를 통해 농장으로 바이러스가 유입될 위험이 높은 엄중한 상황에서 이뤄졌다. 김 장관은 “포천시 소재 영평천 일대 부유물 수거·소독 및 주변 도로 소독 현장과 인근 야생멧돼지 차단 광역울타리를 찾아 광역방제기·군제독차량 등 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 접경지역에서 야생멧돼지 양성개체가 지속 발견되는 가운데 이번 장마철 많은 비로 ASF가 사육돼지로 확산될 위험이 최고조인 상태라며, 농장의 차단방역 수준을 빈틈없이 정비하고, 방역 조치를 철저히 이행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현장 방문은 이

정세균 국무총리, 포천시 ASF 차단방역 현장 방문

[포천=황규진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18일 일동면 화대리 69번지에 위치한 돼지 밀집사육단지를 방문“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박윤국 포천시장, 손세화 시의회의장, 시의원,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홍정기 환경부 차관, 이계삼 포천시부시장을 비롯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황 보고를 받았다. 이어 창수면 고소성리 272에 위치한 멧돼지 차단 울타리도 점검하고, ‘축사 농장 출입차량에 대한 소독 등 현장방역이 철저히 이행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이날 현황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정 총리는 “연일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으로 고생하시는 공직자 여러분에게 감사 드린다.”며“ 힘들지만 지속적인 점검과 지도를 통해 양돈농가에서 ASF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박윤국 시장은 밀집단지 방역상황 브리핑에서“야생멧돼지 방역관리를 위해 포천시 관내 예상 서식 두수 2,519두 중 1,946두를 포획, 수거하여 개체수 조절에 총력을 기울이던 중 창수면 신흥리에서 7건의 양성축이 발견됨에 따라 발생지점 주변 도로에 방역차량 및 군제독 차량을 집중 배치하여 물샐틈없는 방역태

박윤국 포천시장, 민선 7기 취임 2주년 언론인 간담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박윤국 포천시장은 7월 1일 한탄강지질공원센터 내 허브카페에서 민선 7기 취임 2주년을 맞아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2년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진행할 시정 운영의 계획을 밝혔다. 이날 박 시장은 지난 2년간 포천시가 한걸음 도약할 수 있도록 원동력을 제공한 시민과 언론인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앞으로 2년이 더 중요하다며, 앞으로 2년은 시민들이 성과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내 시정 비전을 완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이와 함께 시는 포천시는 시민 여러분과 앞서 계신 언론인 여러분 덕분에 포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전철 7호선, 친환경 양수발전소, 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국도43호선(군내~신북간) 도로 확·포장 공사, 청정계곡 복원지역 편의시설 생활 SOC사업 추진, 군내-내촌(수원산터널) 도로건설공사를 유치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어 수원산 터널 개설 공사와 국도 43호선 확포장 공사로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GTX-C노선 및 4호선, 포천 공항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역세권 중심

박윤국 포천시장, ‘한탄강 색도 개선을 위한 협약식’ 참석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박윤국 포천시장은 25일 경기북부청사에서 경기도와 환경부, 한탄강 수계의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4개 지자체가 한탄강 수계 하천의 색도개선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박윤국 포천시장, 최용덕 동두천시장, 김광철 연천군수, 조학수 양주부시장,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은 ‘한탄강 색도 개선을 위한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열린 하반기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 당시 김광철 연천군수가 ‘한탄강 수계 색도 개선’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인사말에서“우리시는 한탄강 수계 상류에 위치하면서 영평천과 합류하여 한탄강으로 흐름며, 연천 경계로 흘러가는 영평천 및 한탄강의 수질은 현재 협의회 설정 목표(10도)를 준수하고 있으며, 양문산업단지의 방류수 색도 역시 처리율 95%로 운영하면서, 목표값에 근접하게 방류되고 있다.”며“공공폐수처리시설의 방류수 농도도 중요하지만, 최종적으로는 한탄강 수계의 색도 저감이 목표이므로 현재의 시설이 지속적으로 더욱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감독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한탄강이 경기 북부의 제일 아름다운

수도권 전역 올 8월 전매 금지 앞두고 비규제 지역 신규단지에 관심 폭증

- ’포천 모아엘가 리더스파크’ 분양

[포천=황규진 기자] 정부가 오는 8월부터 수도권 대부분 지역과 지방 광역시에서 전매제한 강화를 예고하면서 규제 전 분양하는 비규제지역 내 신규분양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포천시에서 6월 분양을 앞둔 ‘포천 모아엘가 리더스파크’가 주목을 받고 있다. 포천 모아엘가 리더스파크는 경기도 포천시 어룡동 21-4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20층 전용면적 59㎡~84㎡ 6개동 총 517가구로 조성된다. 포천 모아엘가 리더스파크가 속한 경기도 포천시는 청약 비규제 지역으로, 청약자격이나 전매제한, 중도금 대출 등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특히 8월부터 시행되는 정부의 수도권 전매제한 강화 전 막차 분양단지로 알려지면서 수요자들의 분양문의가 증가하는 추세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11일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및 성장관리권역과 지방광역시 도시지역의 민간택지에서 건설‧공급되는 주택의 전매제한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소유권 이전 등기 시까지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포천시 역시 수도권 성장관리권역에 포함돼 있어 전매제한 기간이 기존 6개월에서 소유권 이전 등기시로 강화된다. 하지만 이 개정안은 올 8월 주택법 시행령 개정 뒤 분양하는 단지부터 적용된다.

박윤국 포천시장, “백운계곡 주민간담회 및 현장순시” 실시

[포천=황규진 기자] 박윤국 포천시장은 16일 포천시 이동면 토평리에 위치한 상인조합사무실에서 조용춘 시의회의장, 이계삼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상인조합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백운계곡 주민간담회 및 현장순시”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실거주 건축물을 제외한 불법 영업시설 철거 후 백운계곡 내 파손된 제방을 보수하여 청정 백운계곡 복원과 개발 및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 등 종합지원대책 일환으로 개최됐다. 이날 한 상인은 “시에서 이번 여름에 파라솔을 설치하여 주신다고 하였는데 파라솔만으로는 부족 하기 때문에 그늘막을 추가로 설치하여 주었으면 좋겠다.”고 질이했다. 이에 박시장은 “파라솔 말고 그늘막 및 간이테이블도 설치하여 상인협의회에서 운영 하시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시는 상인 여러분과 같이가기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경기도와 포천시 여러분이 잘 대처해 백운계곡 지역상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새롭게 변화된 백운계곡의 청청계곡 복원 및 이용자를 위한 편의시설 및 방문주간 및 프로그램을 홍보 백운계곡상인협동조합 공동체 활동지원, 행락철 주차공간







의정부문화재단,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 대면 공연 개최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의정부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식)이 기획공연 <김영임&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 콘서트를 대면 공연으로 재개한다. 지난 8월, 코로나19 2.5단계 격상 이후 예정되어 있던 모든 기획공연과 주요 축제가 취소, 연기되고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전환하여 추진한지 약 3개월여 만에 대면공연 재개를 알린 것이다. 국악명창 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는 오는 11.6(금) 오후 8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관객들을 맞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의 중장년 관객들을 위한 대중성 있는 콘텐츠로 오랜 기간 비워둔 객석을 가득 채워 지역민과 공연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명창 김영임은 ‘전통’ 이라는 다소 어렵고 낯선 단어를 ‘오늘’ 이라는 현실로, ‘친근함’이라는 이웃으로 이끌어 온 주인공이다. 또한 ‘민요’라는 장르를 자연스럽게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되돌려 준 장본인이며, 진정한 우리 것 찾기를 실천하게 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해 온 국악명창이다. 또한 김영임은 한국을 상징하는 아리랑을 가장 멋스럽고 심혈을 기울여 부르는 소리꾼이다. 전 세계인들에게 이미 ‘한국인의 노래’ 로 각인 된

이미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