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인삼농협, 제34회 NH농협생명 대상 수상

[포천 =황규진 기자경기도 포천 개성인삼농협(조합장 이영춘)은 지난 511일부터 ~ 12일까지 이틀간 개최된 제34회 농·축협 연도대상 수상식에서 사무소 부문 대상 및 개인 부문 수상했다.


이번에 실시한 연도대상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1일 사무소 부문 시상과 12일 개인부문 시상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번 연도대상은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했다. 개인부문 190사무소 부문 57개소 학습조직 부문 4개 조직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개성인삼농협은 지난해 6회연속 BEST CEO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해내며 사무소부분 대상(조합장 이영춘)과 개인부분 대상(차장 홍순향)을 수상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NH농협생명 발전에 이바지해 준 전국에 계신 농·축협 직원 여러분께 아낌없는 응원과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불안정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여러분의 기질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나아가 고객과 언제나 함께할 수 있는 든든한 보험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성인삼농협은 오는 527일 연천지점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경기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합동회의 개최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부품 국산화와 해외 투자유치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정부-지자체 간 협업체계 구축에 나선다. 경기도는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경기도 산하기관과 정부 유관사업 수행기관 합동회의를 오는 26일까지 사업 분야별로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참석 대상 기관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등 경기도 산하기관과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KITIA), 한러혁신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KIC유럽 등 정부의 유관 기업지원 사업수행 공공기관이다. 대상사업 중 경기도 소관 사업은 ▲글로벌 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미래차 산업전환 지원사업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혁신기술 상용화사업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해외 투자유치) 등 총 4개 분야이다. 이와 함께 ▲소재·부품·장비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 창업허브 글로벌 엑셀러레이팅(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 ▲해외원천기술 상용화 기술개발 등 경기도 산하기관이나 정부 유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