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021년 예산참여시민위원회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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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202021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확정하기 위해 예산참여시민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주민참여예산 운영 경과보고, 2022년 사업 선정 결과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총회에서는 지난 3월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 사업공모를 통해 접수한 제안사업 76건 중 30(1,079백만원)을 최종 선정했다.

 

앞서 위원회는 지난 98일 예산참여시민위원회 분과회의를 열고 사업공모를 통해 접수된 총 76건의 주민 제안사업을 자치주민분과 37(2,865백만원), 지역도시분과 39(1,761백만원)으로 분과별로 나눠 각 사업의 타당성, 경제성 등을 검토한 바 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2022년 양주시 본예산안에 반영되며 시의회 심의를 통해 오는 12월 최종 확정 시 예산편성을 거쳐 추진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양주시 발전을 위해 좋은 사업을 제안해주신 시민들과 예산이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항상 관심을 가져주시는 예산참여시민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시민의 제안으로 이루어진 사업인 만큼 향후 철저히 집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시의회, 2021년 11월 중 의원정담회 개최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는 23일 의원회의실에서‘11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하고, 집행부에서 제출한 22건의 안건과 시의원이 제안한 3건의 안건 등 총 25건의 안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기획감사담당관 소관 「동두천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규칙의 제정과 개정·폐지 의견 제출 등에 관한 조례안」▶자치행정과 소관 「동두천시 주민자율방범대 운영·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지역사회 안전 및 화합을 위한 사업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지역치안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사회복지과 소관 「동두천시 노인학대 예방 및 보호에 관한 조례안」▶세무과 소관 「동두천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문화체육과 소관 「보산동 생활체육시설 조성계획 보고」, 「동두천시 체육진흥기금 조성 및 운용 조례 폐지조례안」▶관광휴양과 소관 「동두천시 산림문화 휴양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환경보호과 소관「자연발생유원지 관리 민간위탁 동의안」

포천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지원사업 예산 증액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2019년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0년까지 2년간 196개소 172억 원을 지원해왔다. 2021년도에는 약 85억 원으로 사업을 시작해 이번 추경에 약 10억 원을 증액해 더 많은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10%의 자부담만으로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개선할 수 있고, 특히 10%의 자부담 비용도 경기도가 운영하는 환경보전기금을 통해 융자받을 수 있어 자금 여력이 부족한 영세 사업장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 가운데 중소기업 또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이거나 보일러, 냉온수기, 건조기 등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개인 등으로, 사물인터넷(IoT) 계측기를 설치하고 3년 이상 방지시설을 운영해야 하는 의무를 갖게 된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소규모 사업장에 사업비를 지원 ▲노후시설 교체설치 및 개선 ▲악취(VOCs) 방지시설 설치 ▲백연방지시설 설치 등의 조치를 통해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윤정아 환경지도과장은 “대기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되어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