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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코로나19 재확산 예방‘안심식당’지정 확대

[양주 =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코로나19 재확산 대응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 안심식당 지정사업을 확대·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음식 덜어먹기 실천(떠먹는 국자, 개인접시 제공 등) ▲위생적인 수저관리(개별포장, 개인수저 사전 비치 등) ▲종사자 마스크 착용 ▲정기적 업소 소독 및 손소독제 비치 ▲남은음식 재사용 안 하기 운동 등 생활방역 수칙을 모두 준수하는 업소이다. 현장심사를 거쳐 지정된 안심식당에는 지정안내판이 지급, 부착되며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 시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안심식당 지정업소’란 문구가 함께 표시돼 홍보된다. 시는 신뢰적인 위생행정 실현을 위해 ‘안심식당 운영실태 현장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 수칙 이행여부 미이행업소의 경우 지정 취소하는 등 철저한 안심식당 관리에 힘쓰고 있다. 안심식당은 연중 상시 모집하며 지정을 희망하는 영업주는 양주시청 위생과로 연락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안심식당 지정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시민들의 외식업소 이용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를 정착시켜 외식업소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강수현 양주시장, 수해 피해지역 현장 점검

[양주 =박지환 기자] 강수현 양주시장은 14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찾아 수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공릉천, 청담천, 온능교 일대와 아파트 옹벽 붕괴 현장, 산사태 우려 지역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수현 시장은 호우 피해지역에 대한 피해발생 원인과 복구 진행상황 등 직접 점검했고 피해 주민을 만나 위로를 전하며 향후 복구계획을 지휘했다. 이 자리에서 강 시장은 “피해지역이 2~3년 전에 수해가 발생한 동일한 지역이 대부분인 만큼 이에 대한 근본적인 방지 대책을 강구해야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오는 15일 예고된 집중호우에 대해 “수해와 산사태 우려 지역에 대한 적극적인 사전점검과 상시 침수 지역 등에 대해 면밀한 조사를 실시하고 추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특히 농경지 성토 등으로 인근 농경지가 침수 피해를 겪지 않도록 해결책을 강구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주택침수 등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신속한 일상복귀를 위해 읍면동장과 담당 과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불편사항을 확인하고 즉각 해소할 수 있도록 조치

양주시, 화물자동차 판스프링 등 안전기준 위반 합동단속 실시

[양주 =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17일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양주톨게이트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화물차 판스프링 및 안전기준 위반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최근 고속도로에서 화물차 적재함에 설치한 판스프링 낙하로 인해 발생하는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화물차의 판스프링 불법 설치 등 안전기준 위반행위를 근절하고 안전한 자동차 운행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합동단속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양주톨게이트에서 의정부방면으로 진출하는 화물자동차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양주시 차량관리과, 양주경찰서, 고속도로순찰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등으로 구성된 합동 단속팀은 △불법지지대(판스프링) △등록번호판 훼손·가림, △LED 부착 등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시는 적발된 불법 구조변경 자동차의 경우 고발 조치하고 안전기준 위반차량 등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명령,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화물자동차의 운행을 근절하고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불법자동차에 대한 연중 단속을 실시해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

양주시, 기림의 날 기념 양주평화의 소녀상 시민 자율 헌화 행사 개최

[양주 =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14일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옥정중앙공원 내 양주 평화의 소녀상 앞에 자율 헌화 공간을 마련해 운영한다. 시는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공식 기념행사 대신 시민이 자유롭게 추모하고 헌화할 수 있도록 헌화용 국화를 비치했다. 이번 자율 헌화 행사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하며 추모를 희망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매년 8월 14일은 일본군‘위안부’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2017년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며 1991년 8월 14일 故 김학순 할머니(1922~1997)의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의 문제를 세상에 최초로 알렸던 날이다. 기림의 날이 제정된 지 5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슬로건은‘진실의 기억, 자유와 인권을 노래하다’로 피해자의 상처를 잊지 않고 자유와 평화의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양주시는 12일 정성호 국회의원, 윤창철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양주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상임대표, 양주시여성단체 회장 등 최소 인원만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평화의 소녀상을 찾아 합동 헌화를 하고 평화의 정신

양주시, 복지급여 부정수급 근절 위한 총력 기울여

[양주 =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매년 증가하는 복지재정 부정수급 문제를 원천 차단하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복지행정을 실현을 위해 복지급여 부정수급 예방 방안을 집중 홍보한다. 이는 고령화, 보편적 복지 확대 등으로 복지대상자가 급증하면서 매년 복지비용 지출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부정수급으로 인한 재정낭비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부정한 방법으로 복지재정을 낭비하는 사례를 발견한 경우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나 보건복지부 급여조사담당관, 양주시 복지지원과로 신고할 수 있다. 부정수급자의 이름, 주소 등 정보와 위법사항을 서술하면 되며 신고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신분보장, 비밀보장 등을 받는다. 신고 건은 접수일로부터 최대 90일 이내로 처리되며 복지로 홈페이지와 보건복지부 복지급여조사담당관을 통해 접수된 경우에 한해 환수가 결정될 경우, 신고인에게 환수결정액의 10~30%의 신고포상금이 지급된다. 시는 양주시 공식 SNS, 전광판, 소식지 등 다각적인 매체를 활용해 복지급여 부정수급 방지와 신고방법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복지예산이 꼭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복지급여 대상자 관리 철

양주시, 옥정신도시 햇살가득작은도서관 개관식 개최

[양주 =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난 11일 옥정신도시 더파크포레태영 아파트 단지 내 입주한 ‘햇살가득작은도서관’개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시의원을 비롯해 LH 관계자, 아파트 주민 등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햇살 퍼지듯 책 읽는 분위기가 퍼지는 도서관이라는 의미를 지닌 ‘햇살가득작은도서관’은 2022년 아파트 작은도서관 환경개선 사업에 선정돼 경기도와 양주시로부터 사업비 1천만원을 지원받아 건립이 추진됐다. 더파크포레태영 아파트 내 커뮤니티 시설에 면적 221㎡ 규모의 장서 2,700권, 36석의 열람석을 갖춰 작지만, 실속 있는 독서문화 공간으로 조성됐다. 또한 지역주민과 아동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도서를 열람할 수 있도록 온돌형 자료실과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문화강좌실 등이 배치돼 있어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도서를 대출·열람할 수 있고 각종 독서·문화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햇살가득작은도서관이 주민들에게 따뜻한 햇살처럼 책 읽는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매개체가 되길






경기도,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 11곳 선정 지원. 참여 기업 모집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도내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을 선정해 기업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 선정은 사회공헌 등 기업 경영에 모범이 되고 오랜 기간 영업해 신뢰도가 높은 우수 기업을 선정해 혜택을 제공하는 환경서비스업체에 대한 특화된 지원방안이다. 도는 신청한 기업에 대해 기술수행능력, 경영상태, 신인도 등 공통지표 및 업종별 지표(환경전문공사업/ 측정대행업/ 관리대행기관/ 환경컨설팅회사)로 나눠 심사를 통해 상위 11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언론 홍보 및 도 홈페이지 정보 제공 ▲지도점검 간소화 ▲경기도 유망환경기업 지정 시 가점 부여 ▲경기도지사 표창장 수여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등록일로부터 공고 마감일 기준 10년 이상 영업한 환경서비스기업이며,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신청서류를 작성해 오는 10일까지 이메일(ysin0305@gg.go.kr)로 제출하면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홈페이지(gg.go.kr) 고시‧공고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상철 도 환경안전관리과장은 “우수 환경서비스기업 선정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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