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전체기사 보기


양주시, 단독주택 대상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전면 시행

[양주 =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페트병의 재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가 단독주택까지 확대됨에 따라 올바른 분리배출을 안내하기 위한 시민 홍보에 나섰다. 지난해 12월 25일 전국 단독주택, 상가 등에 대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가 본격 시행됐다. 이번 제도는 지난 2020년 발표된 ‘공동주택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의무화’ 시행 이후 후속으로 이뤄지는 조치로, 단독주택과 상가에서도 투명페트병을 유색 페트병, 일반 플라스틱류와 별도 구분해 배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에 시는 관내 단독주택, 상가 등에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 인식 제고와 생활 속 실천 유도를 위해 안내용 전단지를 제작·배부하고 현수막 게시를 완료했다. 이와 더불어 투명페트병 배출의 편의성 향상과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역 내 인구밀집지역 4곳을 선정, 페트병을 수거해 재활용하는 ‘페트병 회수 로봇’을 설치해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관내 공동·단독주택과 상가에서 투명페트병을 배출할 시에는 내용물을 전부 제거한 뒤 라벨을 제거하고 페트병을 납작하게 압축한 후 뚜껑을 닫아 배출하면 된다. 별도 분리된

양주시, 설 명절 성묘객 대비 코로나19 방역대책 강화

[양주 =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설 명절 기간 관내 장묘시설을 찾는 성묘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성묘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을 찾는 시민 등에게 성묘, 봉안시설 등 방문을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방문할 경우 사적모임 제한인원,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기본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당부했다. 경신하늘뜰공원, 하늘안추모공원, 청련사 등 관내 봉안시설을 방문하는 이용객에게 발열체크, 출입명부작성,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적용한다. 공설 장사시설인 경신하늘뜰공원의 경우 실외 자연장지는 기본 방역수칙 준수 하에 성묘가 가능하지만 실내 봉안당은 설 명절 기간 동안 일시 폐쇄하며 신규 안치는 정상 운영한다. 사설 봉안시설인 청련사는 설 명절 기간 봉안당을 미운영하며 하늘안추모공원은 봉안당 방문 이용객이 분산될 수 있도록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특히 관내 봉안시설 내 머무는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례실과 휴게실은 명절 기간 동안 폐쇄한다. 여건상 성묘가 어려운 시민은 보건복지부에서 운영 중인 온라인 추모 사이트인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를 신청하면 고인사진 등

양주시·건사협 양주지회, 재난 대응・복구 협력체계 구축

[양주 =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가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민·관 공동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 긴급복구를 위해 (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양주지회(이하 건사협 양주지회)와 재난 대응・복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종석 부시장과 임필재 건사협 양주지회장을 비롯해 각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국지적 재난 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과 피해복구를 통해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상호 간 공조체계 구축에 뜻을 모으고 제반사항 이행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서에는 재난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지원 가능한 장비 수량, 인력 등 상호 필요한 정보를 공유한다는 내용과 응급복구 장비·인력 지원요청 시 특별한 사유 없는 한 신속하게 지원 인력을 통보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지원받은 장비·인력 운용에 대한 비용 부담 범위와 복구 작업 등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안전조치, 보상사항에 대해 상세히 규정했다. 시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그간 쌓아온

양주시, 민선 7기 공약사업 자체평가 보고회 개최… 공약 이행률 95%

[양주 =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 7기 공약사업 자체평가 보고회’를 열고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 이행을 완료하기 위한 막바지 사업별 추진상황 점검에 나섰다. 김종석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각 부서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공약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행실태 상황을 종합적으로 보고 받고 평가해 공약사업 이행률 100% 달성을 위한 향후 구체적인 이행계획 등을 논의했다. ‘신성장 새지평 감동양주’라는 시정 비전 달성을 위해 순항 중인 민선 7기 양주호는 코로나19라는 전무후무한 악재 속에서도 주요 핵심 공약사항을 차질없이 추진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둬들이고 있다. ▲더불어 잘사는 복지도시, ▲시민이 우선인 안전도시, ▲희망찬 내일의 교육도시, ▲새로운 성장의 경제도시, ▲모두가 누리는 문화도시, ▲시민이 주인인 감동도시의 6대 목표 아래 총 105개 실천과제로 구성된 공약사업은 공약완료 72개, 정상추진 10개 등 지난해 12월 말 기준 95%를 기록하며 전체 공약 이행 완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시는 경기양주 테크노밸리와 양주역세권 조성사업, GTX-C노선의 덕정 연장, 전철 7호선 옥

양주시 고읍도서관, 북큐레이터 프로그램‘아무튼, 시작’운영

[양주 =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 고읍도서관은 화상회의플랫폼 줌(ZOOM)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방식의 북큐레이션 연계프로그램 ‘아무튼, 시작’을 운영한다. ‘아무튼, 시작’은 남녀노소 구분없이 다양한 연령층의 도서관 이용자들이 독서활동에 흥미를 갖도록 유도하고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한 독서진흥 프로그램이자 도서전시회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일단 시작하는 글쓰기&책 쓰기, △돈이 모이는 미니멀 라이프의 시작, △초등학교 입학 준비의 모든 것, △ 새해다짐 캘리그라피 달력 만들기 등이며 성인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일단 시작하는 글쓰기&책 쓰기’는 이지니 작가와 함께 하는 글쓰기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진행하며, 이초아 작가의 ‘돈이 모이는 미니멀 라이프의 시작’은 정리정돈, 각종 수납법, 공간을 통한 치유 등을 주제로 물건을 간결히 정리하는 노하우를 담았다. 또한 ‘초등학교 입학 준비의 모든 것’에서는 서울 정수초등학교 김수현 교사가 강사로 나서 초등학교 신입생 자녀의 입학 준비를 효율적으로 돕는 방법을 예비 학부모에게 전수한다. ‘새해다짐 캘리그라피 달력 만들기’는 초등학생 3학년에서 5학년을 대상








이미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