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일요특선 다큐멘터리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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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권 순 기자] 오는 1122일 오전 740SBS 일요특선 다큐멘터리에서는 국내 4번째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에 대하여 방영한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세계유산, 생물권보전지역 등과 함께 유네스코 3대 보호제도 중 하나로 방송에서는 한탄강 형성의 배경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지질학적 중요도를 포함해 미적·생태적·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지닌 명소를 소개한다.

 

특히 연천군이 2012년 국가지질공원 제도 도입 이후 주민교육을 통하여 지역의 가치를 알게 된 주민들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관광비즈니스 모델을 만들며 지속적인 참여와 실천으로 삶의 터전의 가치가 세계에 인정을 받기까지 연천군의 노력과 자부심을 조명해 본다.

 





의정부문화재단,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 대면 공연 개최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의정부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식)이 기획공연 <김영임&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 콘서트를 대면 공연으로 재개한다. 지난 8월, 코로나19 2.5단계 격상 이후 예정되어 있던 모든 기획공연과 주요 축제가 취소, 연기되고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전환하여 추진한지 약 3개월여 만에 대면공연 재개를 알린 것이다. 국악명창 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는 오는 11.6(금) 오후 8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관객들을 맞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의 중장년 관객들을 위한 대중성 있는 콘텐츠로 오랜 기간 비워둔 객석을 가득 채워 지역민과 공연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명창 김영임은 ‘전통’ 이라는 다소 어렵고 낯선 단어를 ‘오늘’ 이라는 현실로, ‘친근함’이라는 이웃으로 이끌어 온 주인공이다. 또한 ‘민요’라는 장르를 자연스럽게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되돌려 준 장본인이며, 진정한 우리 것 찾기를 실천하게 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해 온 국악명창이다. 또한 김영임은 한국을 상징하는 아리랑을 가장 멋스럽고 심혈을 기울여 부르는 소리꾼이다. 전 세계인들에게 이미 ‘한국인의 노래’ 로 각인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