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창 동두천시장, 구내식당 방문 직원 격려

오세창 시장은 지난 6일 오전 8시 구내식당을 깜짝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함께 아침식사를 하며 소통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오세창 시장은평소 아침식사를 못하고 출근하는 직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경청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행복한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직원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지난 1일 부터 직원들의 다양한 선호를 만족하기 위하여 단체 급식은 배식 위주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조식시간에는 개인의 취향을 존중하는 셀프 코너를 추가하여 계란 후라이, 라면을 직원들이 직접 해먹을 수 있게 셀프 코너를 새롭게 선보인 바 있다.

 

직원들은 최근 도입된 셀프 코너를 통해 다양한 메뉴를 선택할 수 있어 아침식사 시간이 즐겁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