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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위기가구 서비스 점검 위한 통합사례회의 개최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시장 최용덕)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0일 동두천시 소회의실에서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4월 열악한 원룸에서 국민생활기초수급자인 만 18세 미만 청소년 아버지가 신생아를 돌봐야 하는 가정에 대해 ‘학교 밖 청소년’ 부부가구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지원된 서비스에 대한 점검과 앞으로 방향에 대한 세부적인 논의 등을 위해 열렸다. 이번 회의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이 사회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되는 서비스 및 정보 제공, 규칙적인 교육 참여 등의 일련의 과정이 중요한 청소년에게 경험이라는 것과 학교 밖 청소년 특성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었다. 이번에 논의된 대상가구는 신생아 돌보고, 주거할 공간의 마련이 시급하여, (사)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 지원을 받아 거처를 이전하고, 아동용품 및 식료품 지원, 보건소 산모도우미지원 서비스, 기저귀 지원 바우처,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등의 서비스를 받았다. 또한, 주요 욕구 및 문제에 맞게 ‘행복한 가정만들기’를 위해 청소년비전희망센터의 전문적 부부상담 진행, 긴급지원사업과 월드비전 위기아동지원사업 생계비 지원, 7월부터 맞춤형급여대상자로 선정되어, 보호도 받

동두천시, 제17회 천사 마라톤 대회 준비 위한 간담회 개최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 (사)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에서는 지난 19일 『2019 천사데이 제17회 천사 마라톤 대회』 준비를 위한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2003년 시작되어 올해로 17번째를 맞이하는 “천사데이 기념 천사 마라톤 대회”는 봉사와 사랑으로 자리 잡은 동두천시 최대 행사로써, 어려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동두천 시민이 모두 함께 즐거운 나눔을 실천하는 날이다. 올해도 마라톤 참가 수익금은 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의 치료비와 수술비를 위해 쓰일 예정이며, “천사기동봉사대”가 출동하여 어려운 이웃들의 집수리를 통해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동두천시청 관련 부서장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한목소리로 마라톤 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며, 안전하고, 깨끗하고 멋진 축제를 만드는데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영호 천사운동본부장은 “시민들께서 해가 거듭될수록 천사 마라톤 대회에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해주셔서 정말 행복하다. 동두천시민 모두가 만드는 축제인 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천사데이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동두천 직업상담사 2급 실기교육 수강생 모집 운영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 일자리센터에서는 지난 8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한 제3회 직업상담사 2급 국가기술자격증 1차 시험에 합격한 교육생 20명을 대상으로 2차 실기시험 대비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2차 실기시험 대비 교육과정은 8월 19일부터 9월 24일까지 동두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강의실에서 노동의 수요와 공급, 직업정보의 부문별 기능, 직업상담의 단계 등 4주간 90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생들이 10월 12일부터 실기시험을 치르고, 11월 22일 최종 합격생이 발표된다. 경력단절 여성 A씨는 “요즘 일자리를 구하기 힘들어 안정된 일자리로 직업상담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관련분야 자격증 취득반 교육생 모집 안내를 보고 도전하게 되었다. 구인·구직자들에게 취업을 연계해주는 업무인 만큼 보람된 일자리로 생각하며, 교육에 임하고 있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동두천시에서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교육훈련비를 지원해준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번에 꼭 자격증을 취득하여 안정된 일자리 및 재취업 기회를 얻기 위해 최종시험인 실기시험에도 통과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동두천시는 지속적으로 직업능력 개발훈련의 실시를 통해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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