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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맨, 포천시 저소득 취약계층가정 학생을 위한 노트북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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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 사회적기업 리맨(대표 구자덕)2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학생들의 비대면 수업 지원을 위한 노트북 30(1천만 원 상당)를 포천시에 기탁했다.

기탁된 노트북은 스마트기기가 없어 비대면 학습에서 소외될 수 있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구자덕 대표는 어린 학생들이 단지 경제적인 이유로 학습 격차가 생기는 일은 없어야한다.”라며, “관내 저소득층 학생들이 같은 출발선에서 학습을 통한 열정과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따뜻한 도움의 온정이 전해져 어려운 이웃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사회의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포천시 내촌면에 위치한 리맨은 IT기기 재제조(재생) IT자산처리 전문업체로, 디지털기술의 발전과 함께 늘어나는 전자폐기물을 재활용 또는 재사용하여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사회적기업이다. 지난해 포천지역자활센터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포이든(eden) 자활근로재생사업단의 창업비용을 지원하고 자활근로 참여자에게 전자폐기물 재활용 기술을 전수하여, 일반 고용시장 진입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전자폐기물의 재활용으로 환경을 보호하는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동두천시의회, 2021년 11월 중 의원정담회 개최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는 23일 의원회의실에서‘11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하고, 집행부에서 제출한 22건의 안건과 시의원이 제안한 3건의 안건 등 총 25건의 안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기획감사담당관 소관 「동두천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규칙의 제정과 개정·폐지 의견 제출 등에 관한 조례안」▶자치행정과 소관 「동두천시 주민자율방범대 운영·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지역사회 안전 및 화합을 위한 사업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지역치안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사회복지과 소관 「동두천시 노인학대 예방 및 보호에 관한 조례안」▶세무과 소관 「동두천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문화체육과 소관 「보산동 생활체육시설 조성계획 보고」, 「동두천시 체육진흥기금 조성 및 운용 조례 폐지조례안」▶관광휴양과 소관 「동두천시 산림문화 휴양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환경보호과 소관「자연발생유원지 관리 민간위탁 동의안」

포천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지원사업 예산 증액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2019년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0년까지 2년간 196개소 172억 원을 지원해왔다. 2021년도에는 약 85억 원으로 사업을 시작해 이번 추경에 약 10억 원을 증액해 더 많은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10%의 자부담만으로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개선할 수 있고, 특히 10%의 자부담 비용도 경기도가 운영하는 환경보전기금을 통해 융자받을 수 있어 자금 여력이 부족한 영세 사업장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 가운데 중소기업 또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이거나 보일러, 냉온수기, 건조기 등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개인 등으로, 사물인터넷(IoT) 계측기를 설치하고 3년 이상 방지시설을 운영해야 하는 의무를 갖게 된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소규모 사업장에 사업비를 지원 ▲노후시설 교체설치 및 개선 ▲악취(VOCs) 방지시설 설치 ▲백연방지시설 설치 등의 조치를 통해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윤정아 환경지도과장은 “대기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되어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