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경로당 운영 재개 관련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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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지난 15일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에서 김수동 포천시지회 회장, ··동 분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여가복지시설(경로당) 운영 재개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른 경로당 운영 재개와 관련하여 건의 및 애로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또한, 경로당 노인회장을 감염관리책임자로 지정해 이용자 발열 체크, 손 소독과 마스크 착용, 방역소독, 경로당 내 식사 제한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지속적인 관리로 경로당 운영 재개 이후에도 감염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17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내달 9일부터 17일간 온라인 진행” [가평=황규진 기자] 코로나19 방역강화조치에 따라 온라인으로 전환한 제17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10월 9일부터 25일까지 장장 17일간의 축제 프로그램과 참여 아티스트들을 확정했다. 1차 라인업에 발표 되었던 아티스트들을 포함한 24팀의 국내 아티스트들과 함께, 매년 페스티벌이 열렸던 자라섬부터 음악역1939, 가평 내 각 읍면을 찾아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며 국내 재즈신 및 지역과 “상생”하는 한편, 코로나로 상처 입은 재즈팬들의 “치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다.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지난 5월, 많은 관계자들과 연주자들의 격려 속에 자라섬 온라인 올라잇 재즈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새로운 온라인 축제의 가능성을 확인 한 바 있다. 그리고 코로나 19의 풍랑 속에서 문화예술계가 방향을 찾지 못하고 머물러 있던 지난 4개월 동안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이러한 새로운 환경에서 축제가 나아갈 바를 끊임없이 고민했고, 온라인 플랫폼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기존의 오프라인 축제가 가지고 있던 많은 문화적 접점들을 잃지 않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기획했다. 우선 3일간 진행되었던 축제를 17일로 늘리고, 7일 동안의 라이브 공연 송출과 10일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