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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라클피플사, 1천만 원 상당 살균소독제 밀알복지재단 기부

[황규진기자] 밀알복지재단 인천지부(지부장 정우섭)은 한국미라클피플사(대표 이호경)가 코로나19 취약계층 위해 살균소독제 1천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15 밝혔다.

이날 기부된 살균소독제 물품들은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기빙플러스를 통해 판매되며, 수익금은 장애인 등 코로나1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빙플러스는 국내 최초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스토어로, 기업으로부터 새 상품을 기부받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매장 내 장애인을 고용하는 등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하고 있다.

 

한국미라클피플사 이호경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지만 특히 더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을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밀알복지재단 정우섭 인천지부장은 “따한 온정을 나누어주신 한국미라클피플사에 감사드리며 재단도 지역사회 내 코로나19 취약계층 피해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밀알복지재단 장애인, 아동, 독거어르신, 다문화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사회공헌사업을 원하는 지역 내 단체 및 기업과 협력해 임직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 수상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미래통합당, 가선거구)이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4일, 연합매일신문과 ‘코리아 파워 리더 대상 선정위원회’ 주최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 시상식’에서는 의정, 행정, 경제, 교육, 문화예술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올바른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인물을 엄격히 선정해 시상했다. 정계숙 의원은 지방자치단체 의정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지방자치단체 의정 부문 심사에서는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노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의회 질문을 통한 적극적인 행정 감시, 지역 활동을 통한 지역밀착형의 문제 해결 등으로 의정 활동을 쇄신하고 동시에 행정 개혁을 촉진한 지방의원이 선정됐다. 정계숙 의원은 의회-행정부 관계를 단순한 견제가 아닌 가치창조를 위한 동반자 관계로 한 차원 수준 높게 끌어올린 지방자치 혁신 리더십을 높게 평가받았다. 제7대~제8대 동두천시의회 재선의원인 정계숙 의원은 시정 전반에 걸쳐 지역 현안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건설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다년간 해결되지 못하고

양주시, 2021년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신청 접수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8월 14일까지 소규모 기업의 환경 개선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1년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열악한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근로·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기반시설 개선사업 ▲노동환경 개선사업 ▲지식산업센터 노동환경 개선사업 ▲작업환경 개선사업 등 4가지 분야 나눠 추진한다. 기반시설 개선사업은 중소기업 밀집지역 주변의 도로확·포장, 소교량 등 경영관련 기반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이며 노동환경 개선사업은 종업원 200명 미만이고 최근 3년 매출액 평균이 150억 이하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숙사, 식당, 화장실, 휴게공간 등 설치·개보수를 지원한다. 지식산업센터 노동환경 개선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된 지식산업센터 내 주차장(주차시설 포함), 화장실, 노화 기계실 등을 작업환경 개선사업은 종업원 50명 미만의 소기업을 대상으로 파손되고 노후한 작업공간(바닥, 천장, 벽면 등)의 설치·개보수를 지원한다. 특히 노동환경·작업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총사업비 60%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10인 미만 영세기업의 경우 자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