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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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민선7기 주요 현안사업 추진보고회 개최

[가평 =황규진 기자] 경기도 가평군은 지난 13일과 17일, 양일간 군청 통합회의실에서 김성기 가평군수 주재로 민선7기 주요 현안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7기 주요현안사업 중 문제점위주의 사업의 추진상황을 중점 점검하여 대책마련과 함께 신속한 사업추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가평군은 민선7기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점검을 통해 두 달여 남은 민선7기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민선7기 현안사업으로 행정복지국 ▲가평군 장애인재활(체육)지원센터 건립사업 외10개, 경제산업국 ▲조종 반다비 문화체육센터 건립사업 외 23개, 건설도시국 ▲국도 75호선 도로시설 확장 외 29개 직속기관 및 사업소 ▲24시간 진료 응급의료체계강화 외 9개 등 75개 사업에 대해 진행상황을 보고받았다. 부진하거나 미 발주된 사업의 원인 및 사전절차이행과 관계기관과의 협의로 인해 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나 문제점 등을 파악하고 대책을 강구해 중점관리 하여 추진할 방침이다. 김성기 가평군수는 “지금까지 가평군 발전을 위해 현안사업을 추진해 온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주요 현안사업을 집중 점검하고 추진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주문

가평군, 지역먹거리 학교급식 공급 확대 추진

[가평 =황규진 기자] 경기도 가평군은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먹거리를 관내 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과 동시에 학생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증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하여 지역먹거리를 학교급식에 지원하고 있다. 가평군은 군비 100%, 총 74,026천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관내 22개 초·중·고등학교에 관내에서 생산된 사과즙·포도즙, 조청, 사과·포도·딸기 등 6개 품목을 공급하고 있다. 기존 4가지 품목(포도즙, 조청, 사과, 포도)을 공급하고 있었으나, 금년도부터 학생들의 지역먹거리에 대한 만족도 및 급식의 질을 향상하고, 다수 농가의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고자 2가지 품목(사과즙, 딸기)을 추가 확대하여 공급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신선하고 우수한 지역먹거리를 군에서 지원해줌으로써 학교급식의 질이 향상되었다”며 “금년도 품목이 확대되면서 학생들이 더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다양한 품목을 접할 수 있게 되어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아울러 상기 품목 외에도 경기도·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협력하여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친환경농산물과 일반농산물과의 차액을 지원하여 도내

가평군, 수상레저 사업자 및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가평 =황규진 기자] 수상레저를 즐기기 위해 가평을 찾는 관광객이 매년 늘고 있다. 특히 가평은 맑고 수심이 깊은 북한강을 끼고 있어 80여곳의 수상레저 사업장이 자리하고 있다. 이에 본격적인 수상레저 활동 성수기를 앞두고 안전한 수상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평군은 연합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 하고 있다. 다가오는 수상 레저 시즌을 대비하고, 「수상레저안전법」 제28조(관계 행정기관의 협조)에 의거하여 경기도청, 가평소방서, 인천해양경찰서와 연합으로 수상레저사업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0일(화)부터 3주간 매주 화요일 가평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전문 강사(담당자)로 구성해 현장중심의 맞춤형 실습 교육으로 진행한다. 또한 수상레저 사업자 및 종사자가 수상레저 안전 및 사업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한눈에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곳에 모은 ‘수상레저 사업자 및 종사자 안전교육’ 책자를 제작ㆍ배포 했다. 99쪽 분량으로 만들어진 이 책자는 수상레저안전법 요약, 수난사고 예방, 수상레저사업 등록 안내, 안전관리 유의사항, 응급구조, 소화방수, 구비서류 안내 등의 내용을 자세하게 담고 있다. 또한 안전교

가평군, “2022년 비대면 한마음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가평 =황규진 기자] 경기도 가평군보건소에서는 경기도광역치매센터와 공동 주관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환자 가족과 지역 사회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2022년 비대면 한마음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가평군치매안심센터에서 주관하는 비대면 한마음치매극복 걷기행사는 모바일 걷기 플랫폼인 ‘ 워크온(Walkon)’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기간 내 150,000보(1일 최대걸음 수: 10,000보로 제한)를 걷고 인증하면 된다. 신청은 본인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모바일 앱 ‘워크온’을 설치 및 가입하고 ‘2022년 경기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커뮤니티에 참여 후 그룹 설정을 ‘가평군’으로 지정 후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른 뒤 휴대전화를 몸에 지니고 걷기를 실천하면 된다. 목표 걸음 달성 후에는 반드시 응모완료를 눌러 챌린지를 완료하여야 한다. 행사기간은 5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이며 기간 내 15만 보 걷기에 성공한 완주자에게는 기념품을 발송할 예정이다. 가평군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신체활동과 사회적 교류 감소로 치매관리 및 예방이 어려웠던 치매환자·가족의 걷기를 독려하고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인

가평군, 공용차량 스마트 배차시스템 전면 도입

[가평 =황규진 기자] 경기도 가평군은 공용차량의 효율적 사용 및 통합관리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스마트 배차시스템을 전면 도입한다. 그동안 가평군은 부서별 업무에 필요한 차량을 배치하고 부서에서 자체적으로 차량을 관리하도록 운영해 오고 있었다. 그러나 차량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한 일반 직원이 차량 관리를 하는데 한계가 있고 기존에 배치된 차량 수가 실제 수요와 달라 효율적인 차량 운영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가평군은 공용차량 41대를 대상으로 스마트 배차시스템 단말기를 부착하고 전용 어플을 통해 차량 배차신청부터 운행기록 관리까지 통합 관리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시행하게 됐다. 스마트 배차 시스템은 전용 어플을 다운받은 휴대폰을 통해 시동을 걸고 끌 수 있으며 일정 시간 미운행시 자동 배차 취소가 되고 운행 종료 시에는 자동으로 운행일지가 기록되는 등 편리하고 효율적인 차량 운영이 기대된다. 또한 매일 운행 종료 후 회계과 운전직 공무원이 전담하여 차량을 정비함으로써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로 차량의 내구성 향상과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가평군에서는 안전한 운전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운전이 미숙한 34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1:1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희망 기업 모집. 기업당 1천만 원 활동비 지원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9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원항목으로는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 비용 ▲환경 컨설팅 등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을 항목당 500만 원 한도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컨설팅 기관을 위촉해 맞춤형 자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및 외투기업이다. 지난 3년간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추진한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사업’, ‘글로벌비지니스 기업매칭사업’, ‘경기도 유턴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가산점을 부여해 지원 사업간 시너지효과도 거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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