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포천 반월아트홀 기획공연, ‘남상일 100분 SHOW’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천 반월아트홀은 국각 버라이어티 쇼 남상일 100SHOW’를 다가오는 10.26() 1930분에 대극장에서 선보인다.

 

국악인 남상일은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며 국악계의 아이돌로 불리며 2007KBS 국악대경연 종합대상, 2010년 국회대상 올해의 국악상, 2012KBS 국악대상 판소리상 등 다양한 수상경력과 함께 타고난 예능감각으로 TV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국악인다. 이번 ‘100SHOW’에서는 16명으로 구성된 남상일 악단과 의정부 시립무용단, 풍물 타악팀, 소리꿈 김예진과 함께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민요, 창극 등 전통 국악뿐만 아니라 먼제서 오신 손님’. ‘알뜰한 당신’, ‘여자의 일생등 흘러간 옛 노래로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다.

 

한편,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후원으로 사업비의 일부를 복권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하는 문화나눔 사업이다.

 

포천 반월아트홀 관계자는 남상일씨의 입담과 노래실력으로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대가 즐거운 공연을 관람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연령대의 장벽을 허물고 누구나 즐겁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상일 100SHOW’ 공연은 관람료는 포천시민들을 위하여 R3만원, S2만원의 저렴한 금액으로 판매되며 10.17() 오전10시부터 예매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540 - 6213 ~ 4(포천 반월아트홀)으로 전화하여 확인 할 수 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