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꿈드림, 청소년 자기계발 프로그램 운영

[가평=황규진 기자경기도 가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가평 꿈드림)가 최근 관내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쇼콜라티에 진로체험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센터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한국초콜릿연구소뮤지엄과 협력해 초콜릿을 직접 만들며 관련 직업군에 대한 설명도 들었다.

청소년들은 자신이 만든 수제 초콜릿을 관내 돌봄센터에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가평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상담, 학습, 직업체험, 자립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관내 9세부터 24세까지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gp1388.co.kr) 또는 전화(031-582-2000 내선 1)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