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025 양주시 행복특강’ 개최ⵈ 참여자 선착순 모집

[양주=박지환 기자경기도 양주시가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자 각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는 ‘2025 양주시 행복특강을 개최하며 이에 따른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국사 강사인 최태성과 소통 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참여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주제의 수준 높은 강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 번째 강연은 오는 424큰별쌤최태성 강사가 왕이 사랑한 도시, 양주를 주제로 진행한다.

 

최 강사는 tvN ‘벌거벗은 한국사’, KBS ‘방과 후 초능력등 다수의 방송에서 활약하며 친근하고 깊이 있는 역사 강연으로 사랑받고 있다.

 

그는 양주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어, 오는 526일에는 소통 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나이들수록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JTBC ‘이혼숙려캠프’, KBS ‘아침마당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상담 전문가로 활동 중인 이 교수는 가족 간 유대관계를 강화하는 소통의 비결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각 강연은 선착순 300명을 모집하며 최태성의 강연은 오는 49일부터 이호선의 강연은 오는 514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수강 방법은 양주시 평생학습관 수강 신청 누리집 또는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양주시 교육체육과 평생학습팀(031-8082-739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더 깊이 이해하며 건강한 삶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올 하반기에도 명사 초청 강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시민들에게 힐링과 성장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