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2018년 시군종합평가 대응 보고회 개최

[동두천=박광복 기자] 경기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지난 26일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 대한 개선방안을 찾기 위해 ‘2018년 시군종합평가 대응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대응보고회는 고재학 부시장, 국장 및 부서장, 동장 등 36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부진지표 담당자 및 팀장 90여명과 1월에 실시한 일대일 컨설팅을 바탕으로 한 기획팀의 총괄보고를 통해 지난해 시군종합평가 성적결과 분석 및 개선방안, 향후 대응계획을 제시했다.

고재학 부시장은 “2017년 시군종합평가는 직원들의 노력으로 향상된 성적을 거두었으며, 부진지표에 대해선 면밀히 분석하여 2018년 시군종합평가는 우수한 성적을 거둬 시민과 공직자가 자긍심을 갖도록 전 부서가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업무추진을 당부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