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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식품,‘사랑의 국수’군내면 경로당 전달

[포천=황규진 기자]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영동식품(대표 문재길)에서 17일 군내면 어르신들을 위해 국수 30여 박스를 전달했다.

 

영동식품은 물 좋기로 소문난 포천시 군내면 직두리에서 20년 동안 전통국수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주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기부를 하는 등 사회공헌 부분에서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 후원품은 군내면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각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동식품 문재길 대표는 군내면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작은 보탬이 되어 기쁘다는 말을 전했다.

 

류충현 군내면장은 정기적으로 지역사회의 기부와 나눔문화 확산에 모범을 보여줘서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가 행복한 군내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