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024 양주문화유산 야행 ‘관아스테이, 양주목사의 초대’ 프로그램 ‘성료’

[양주=박지환 기자경기도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지난 928일부터 12일 동안 진행한 2024 양주문화유산 야행 관아스테이, 양주목사의 초대프로그램을 성황리 끝마쳤다고 2일 밝혔다.


오는 104일부터 6일까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2024 양주문화유산 야행의 사전 활성화 차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총 10개 팀 33명의 인원이 참여했다.

 

이날 양주목사의 관사(官舍)였던 내아 공간에서 팀별 1개 동씩 10개의 텐트를 치고 숙박을 진행하였으며 내아 공간 안에 양주의 역사 문화유산을 탐방할 수 있는 보드게임 체험을 진행하여 참가자들의 콘텐츠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양주 매곡리고택이 위치한 맹골마을에서 수원 백씨 집안 가양주인 벼누룩주 빚기와 떡메치기 등 체험과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양주관아지 입체 퍼즐 만들기, 작은 영화관, 목판 체험 등 전통 역사 문화 체험을 비롯한 양주소놀이굿 국악합주단의 공연, 다도 체험 등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양주관아지 일원의 활성화와 더불어 2024 양주문화유산 야행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