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하반기 미취학 아동 대상 ‘하반기 똑똑이 치카 교실 및 재미있는 치카 체험’ 운영

 [양주=박지환 기자경기도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관내 구강보건센터에서 하반기 똑똑이 치카 교실 및 재미있는 치카 체험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3일부터 1031일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오전 오후로 나뉘어 교육과 체험학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5세부터 7세까지 미취학 아동이며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 단체별 선착순 예약제 형식으로 접수받는다.

 

프로그램은 구강검진, 불소도포, 구강 보건교육, 구강 위생용품 시범 및 실습, 불소 양치 사업 등 교육 분야와 치아 홈 메우기 체험, 불소 실험, 치과 의사 체험, 세균 염색 및 세균추출, 유니트 역할 체험, 칫솔질 교습 등 체험 분야로 다양한 구강 보건 서비스로 구성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건강증진과 구강보건팀(031-8082-7160~7163)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호기심과 호응도가 높은 미취학 아동들에게 어릴 적부터 긍정적인 구강 건강 관리법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평생 구강 건강관리의 기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