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호 예비후보 제7호 민생공약 “포천시ㆍ가평군 전 지역 도시가스 설치”하겠다.

[포천 =황규진 기자경기도 포천시ㆍ가평군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용호 예비후보는 혹독한 겨울 추위에도 여전히 포천시와 가평군 상당수의 가구에 도시가스가 보급되지 않아 많은 동료주민들이 높은 난방비와 화재위험에 시달리고 있다.”고 하면서, “7호 민생공약으로 전 지역 도시가스 설치를 발표했다.

김용호 예비후보는 지난해 기준 포천시ㆍ가평군의 도시가스 보급률은 포천시 47%, 가평군 39.9% 수준으로 수도권 도시가스 보급률 91%에 비해 현격히 낮은 상태이고, 특히 가평군은 경기도 보급률 최하위에서 2라며, “이것이 에너지 취약지역인 포천시ㆍ가평군의 슬픈 현실이라 분석했다.

 

이에 후보는 이러한 타 지역 대비 열악한 지역 인프라가 포천시ㆍ가평군의 인구유출을 가속하고 지역소멸위기를 불러오는 근본적인 원인이라 판단하고 국회의원이 되면, 반드시 포천시ㆍ가평군 내에 모든 지역에 도시가스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김용호 예비후보의 위 공약은 심야전기, 난방등유 등은 연료비 부담이 도시가스보다 약 1.4 ~ 2.5배나 높고, 주택용 도시가스가 LPG보다 44%가량 저렴한 현실에서 시민들의 겨울철 난방비 고민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예정이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