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남 농정해양위원장, ‘경기미와 로컬푸드 할인지원사업’ 추진 공로 인정 감사패 수상

[경기도 =황규진기자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성남 위원장(국민의힘, 포천2)21일 경기도 수원시 호텔리츠에서 열린 ‘2022년 하반기 경기농협 조합장포럼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경기농협 조합장포럼은 관내 농축협 간 정보교류와 상호 토론을 통해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는 행사이며, 농업과 농촌에 대해 관심을 갖고 농업·농촌의 발전과 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헌신한 인물에게 감사패를 수여한다.

 

김성남 위원장은 민생경제 위기에 대응하고자 긴급예산 234억 원을 편성해 경기미와 로컬푸드 할인지원사업' 추진을 도모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된 것이다.

 

김성남 위원장은 포천 출신의 재선 도의원으로, 평소 농정해양 분야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의 의정활동 경험을 토대로 도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와 지식을 바탕으로 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도정 발전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김 위원장은 농정해양위원장으로서 리더십을 가지고 여야 없는 위원회 활동을 주도하고 있으며, ‘경기미와 로컬푸드 할인지원사업과 같이 어려운 농가 사정을 돕기 위한 노력과 농정예산 확대 등 경기 농정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농정해양위원장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수행했을 뿐인데 이를 인정받아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고, 생산자 농어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어 뿌듯하게 생각한다앞으로도 농어업인을 먼저 생각하고 경기 농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농협중앙회이사, 경기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포천시의회 조진숙 의원, 포천시 자전거 정책 관련 5분 발언 [포천 =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의회 조진숙 의원은 지난달 31일 제16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포천시 자전거정책’에 대한 주제로 ‘포천시민 자전거 보험’ 이용활성화를 위한 홍보 방안을 제시하고, 진행중인 ‘포천시 자전거 활성화 계획 수립용역’의 내실있는 결과를 촉구했다. 이날 조진숙 의원은 7천만원을 들여 시행한 포천시민 자전거보험의 수혜율이 2.4%에 그쳐 미흡정책이라는 성적표를 받게 된 점을 지적하며 타 시군과 비교하여 포천시 자전거보험은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이 되지 않아 시민들이 자전거 사고가 발생해도 보험가입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수혜를 받지 못하는 점에 대해 대책방안을 강구하였다. 또한 자전거보험이 정착된 인근 지자체의 보장내역을 제시하며 포천시는 이를 참고하여 자전거보험이 시민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사고피해를 보장할 수 있도록 보장내역서를 재설계 할 것을 조언하였다. 이에 덧붙여 교통수단은 이용률이 상승하면 사고율 또한 비례상승하게 된다며 포천시가 진행중인 ‘자전거 활성화 계획 수립용역’이 초기 계획부터 안전한 자전거 통행로 확보, 자전거 안전교육 등의 내용을 담아 자전거 제도 안착을 위한 선제적인 고민이 투영될 수 있기

"의정부시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 선정회의 개최" [의정부 =황규진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는 9일 의정부시 기업유치 가용부지 현황을 검토하고 향후 공모사업 후보지 추천에 대비한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 선정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주재로 시의 기업유치와 도시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경제일자리국장, 균형개발추진단장, 기업경제과장, 도시정책과장, 균형개발과장, 투자사업과장이 한자리에 모여 의정부시의 기업유치 환경 및 추진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국가 및 민간 공모사업 시 제안할 대상 부지에 대해 논의했다. 의정부시는 소규모 입지를 활용한 효과적인 기업유치를 위해 단순 제조업종이 아닌 IT, 바이오, 모빌리티 등 고부가가치 산업군 집중 유치와 전도유망한 스타트업 기업을 유치․육성하는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 2023년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에 대해 부서간 의견 조율 및 협업을 결정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는 반환공여지라는 기회의 땅, 편리한 교통, 경기북부 행정의 중심이라는 인프라의 장점을 살려 잘 준비해 적극적인 자세로 기업유치에 힘쓰겠다”며, “많은 기업과 인재들의 관심을 당부드리며 영양가 있는 기업유치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기북부 미래산업의 신성장 거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