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식품제조업협의회-국제공정무역기구, 간담회 개최

[포천 =황규진 기자경기도 포천시 식품제조업협의회(회장 김웅기)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대표 지동훈)8포천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

이날 간담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이민형 포천상공회의소 회장, 국제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 지동훈 대표를 비롯해 포천시 식품제조업협의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무역 가입조건 및 업무 등에 대해 설명했.

지동훈 대표는 오늘 포천시 식품제조업협의회와 간담회를 개기로 국제공정무역관한 사회적 공감이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우리 시 식품 제조기업의 나아갈 길 및 판로개척 마케팅에 토대를 마련하는 귀한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국제공정무역기구에서도 우리시가 품격있는 기업도시로 나아가고, 윤리적이고 인권을 존중하는 기업문화가 바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해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공정무역은 생산자들이 공정무역 인증을 받는데 있어 반드시 충족시켜야 할 핵심적인 사항들과, 생산자 단체와 근로자들을 위한 투자를 독려할 수 있는 개발 요건들을 구분하여 수립하여 공정 무역의 주요 대상인 생산자들과 노동자들을 위해 고안되었으며 그들의 지속가능한 사회, 경제, 환경적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의정부시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 선정회의 개최" [의정부 =황규진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는 9일 의정부시 기업유치 가용부지 현황을 검토하고 향후 공모사업 후보지 추천에 대비한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 선정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주재로 시의 기업유치와 도시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경제일자리국장, 균형개발추진단장, 기업경제과장, 도시정책과장, 균형개발과장, 투자사업과장이 한자리에 모여 의정부시의 기업유치 환경 및 추진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국가 및 민간 공모사업 시 제안할 대상 부지에 대해 논의했다. 의정부시는 소규모 입지를 활용한 효과적인 기업유치를 위해 단순 제조업종이 아닌 IT, 바이오, 모빌리티 등 고부가가치 산업군 집중 유치와 전도유망한 스타트업 기업을 유치․육성하는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 2023년 중점 기업유치 대상지에 대해 부서간 의견 조율 및 협업을 결정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는 반환공여지라는 기회의 땅, 편리한 교통, 경기북부 행정의 중심이라는 인프라의 장점을 살려 잘 준비해 적극적인 자세로 기업유치에 힘쓰겠다”며, “많은 기업과 인재들의 관심을 당부드리며 영양가 있는 기업유치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기북부 미래산업의 신성장 거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