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소식지 명칭 공모전 최종 투표”

[가평 =황규진 기자경기도 가평군이 가평군 소식지 명칭 공모전 최종 투표를 922일부터 929일까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가평군은 지난 8월 가평군 소식지 명칭 공모전을 개최하며 300여 건에 가까운 명칭을 공모받았으며 내부 회의를 통해 사전 심사 및 1차 심사를 거쳐 9(1.가평On누리 2.가평e야기 3.잣고을 소통마루 4.가평소담 5.가평다옴 6. 가평소식뜰 7.가평사랑톡톡 8.잣나무숲 9.잣고을 알리미)을 선정하여 국민생각함에 투표를 개시했다.


최종 투표는 국민신문고(https://www.epeople.go.kr/) 홈페이지에 로그인하여 상단에 위치한 국민생각함-생각모음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이를 통해 최종 선정된 3건에 대하여 10월 중에 시상금을 시상할 예정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가평군 소식지의 브랜드화를 통한 자체 홍보 및 가평군 소식지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한 가평군 소식지 명칭 공모전에 참여하여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최종 투표로 선정될 가평군 소식지 명칭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한편 가평군 소식지 명칭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당선작은 매달 가평군에서 발행하는 가평군의 지면소식지와 모바일소식지의 새 이름으로 11월호부터 사용될 예정이다




경기도, 우즈베키스탄 의료산업전시회 참가. 도내 기업 380만 달러 수출 상담 실적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는 지난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열린 ‘2022 우즈베키스탄 의료산업전시회(UzMed Expo 2022)’에 경기도 공동관을 구성하고 38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도가 공동관을 구성해 해외 진출을 지원한 경기도 기업은 엑스레이, 의료용 가스공급장치 관련 업체 등 5곳으로, 기업들은 전시회를 찾은 인근 중앙아시아 국가 바이어들과 상담을 통해 제품 설명과 구매 의향 등을 타진했다. 이와 함께 도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외국인 환자 유치 및 의료기관 해외 진출을 위해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명지병원 ▲분당제생병원 ▲윌스기념병원 등 도내 4개 의료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경기도 보건의료대표단을 파견했다. 현지에서 ‘메디컬 경기 콘퍼런스’, ‘메디컬 경기 B2B(기업 간 전자상거래) 비즈니스 포럼’, ‘메디컬 경기 환자상담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도의 우수한 선진 의료기술을 우즈베키스탄 현지 의료인, 의료관광 에이전시 관계자 등에게 알렸다. 대표단에 참가한 도내 4개 의료기관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 주립암센터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보건의료 협력사업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