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현 포천시장, ‘포천동 지역 사회 단체장들과 조찬간담회’ 개최

[포천 =황규진 기자백영현 포천시장은 21일 포천동 개성갈비곰탕에서 현금열 통장협의회장, 박견영 주민자치회장 및 건의자들과의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찬 간담회는 기존의 형식적인 회의형태를 탈피해 지역 현안사항 논의, 건의사항 청취 및 답변 등 아침에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식사를 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백영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오늘은 지난 간담회 때 건의하신 분들을 모셔 그간의 추진상황을 알려드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 하였다.”앞으로도 여기 계신 분들이 시정에 관심을 가지고 건의해주신 귀한 의견 등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공감 소통의 자리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매달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시민의 가장 가까운데서 시민의 의견을 듣고 시민이 불편해하는 점을 살펴, 이를 최우선 과제로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찬간담회는 주민대표들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동향 및 시정에 대한 주민 의견 등을 발빠르게 파악해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 됐다.





경기도, 우즈베키스탄 의료산업전시회 참가. 도내 기업 380만 달러 수출 상담 실적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는 지난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열린 ‘2022 우즈베키스탄 의료산업전시회(UzMed Expo 2022)’에 경기도 공동관을 구성하고 38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도가 공동관을 구성해 해외 진출을 지원한 경기도 기업은 엑스레이, 의료용 가스공급장치 관련 업체 등 5곳으로, 기업들은 전시회를 찾은 인근 중앙아시아 국가 바이어들과 상담을 통해 제품 설명과 구매 의향 등을 타진했다. 이와 함께 도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외국인 환자 유치 및 의료기관 해외 진출을 위해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명지병원 ▲분당제생병원 ▲윌스기념병원 등 도내 4개 의료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경기도 보건의료대표단을 파견했다. 현지에서 ‘메디컬 경기 콘퍼런스’, ‘메디컬 경기 B2B(기업 간 전자상거래) 비즈니스 포럼’, ‘메디컬 경기 환자상담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도의 우수한 선진 의료기술을 우즈베키스탄 현지 의료인, 의료관광 에이전시 관계자 등에게 알렸다. 대표단에 참가한 도내 4개 의료기관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 주립암센터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보건의료 협력사업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