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신읍누리 장가축제 프린지 페스티벌 개막식’ 개최

[포천 =황규진 기자경기도 포천시시가 주최하고 신읍동 도시재생 협의체, 도시재생 상인회가 주관한신읍누리 장가축제 프린지 페스티벌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029일까지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날 개막행사에는 백영형 포천시장, 연제창 시의회 부의장, 임종훈 시의원을 비롯해 주민  상인행사 참여자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오후 5시에 신읍누리 장가축제 프린지 페스티벌 축제중앙무대에서 시작되어 다양한 장르의 거리공연과 시민참여형 체험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진 후 오후 7시에 마무리됐다.

 

이번 개막식에는 장거리 쇼쇼쇼찾아가는 음악회지역 문화 스토리 코스튬 및 체험 등 100여 명의 관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이날 관객들은 프린지 백일장사생대회노래대회댄스대회  대회형 프린지 페스티벌  운영  찾아가는 음악회장거리 쇼쇼쇼(마술쇼,탱고쇼 ), 지역 문화 스토리 코스튬페이스 페인팅체험 등 각 공연장소마다 관객들이 넘쳐나고 시민들의 박수가 곳곳에서 쏟아졌다.

이날 프린지페스티벌은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고,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축사를 통해프린지페스티벌은 신읍동 도시재생 활성화 구역내 거리에서 매주 진행되는 다양한 문화행사로 시민들의 일상공간을 무대로 변화시키고, 그 위에서 예술가들이 시민들과 소통하려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읍누리 장가축제 프린지 페스티벌은 신읍동 도시재생 활성화 구역내 거리에서 매주 진행되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대회형 프린지 페스티벌을 진행함으로써 가족 단위 참여자 모집으로 지역상권 회복과 신읍동 도시재생 거버넌스를 구축하고자 매년 개최하고 있다.

 




경기도, 우즈베키스탄 의료산업전시회 참가. 도내 기업 380만 달러 수출 상담 실적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는 지난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열린 ‘2022 우즈베키스탄 의료산업전시회(UzMed Expo 2022)’에 경기도 공동관을 구성하고 38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도가 공동관을 구성해 해외 진출을 지원한 경기도 기업은 엑스레이, 의료용 가스공급장치 관련 업체 등 5곳으로, 기업들은 전시회를 찾은 인근 중앙아시아 국가 바이어들과 상담을 통해 제품 설명과 구매 의향 등을 타진했다. 이와 함께 도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외국인 환자 유치 및 의료기관 해외 진출을 위해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명지병원 ▲분당제생병원 ▲윌스기념병원 등 도내 4개 의료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경기도 보건의료대표단을 파견했다. 현지에서 ‘메디컬 경기 콘퍼런스’, ‘메디컬 경기 B2B(기업 간 전자상거래) 비즈니스 포럼’, ‘메디컬 경기 환자상담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도의 우수한 선진 의료기술을 우즈베키스탄 현지 의료인, 의료관광 에이전시 관계자 등에게 알렸다. 대표단에 참가한 도내 4개 의료기관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 주립암센터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보건의료 협력사업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