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경기청년스마트팜 지원사업 신청 접수

[가평 =황규진 기자경기도 가평군은 오는 815일까지 경기청년스마트팜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5일 밝혔다.

경기청년스마트팜 지원사업은 경기도와 가평군 연계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귀농을 희망하는 청년층등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시설비 지원을 통해 재정부담을 완화하고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을 돕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자는 만18세 이상 51세 이하 농업인으로 사업신청 당시 가평군에 주소가 되어 있으며, 온실 또는 개인소유 부지 및 한국농어촌공사 비축용지 임대계약 부지 등에 온실 설치부지(330이상 농지)를 확보한 농업인이며, 법인경영체 및 신청자가 직접 농업에 종사하지 않는 경우는 지원이 불가하다.

 

지원 내용은 철제 비닐온실 스마트팜 신축 및 온실 자동화제어시스템 조이며, 사업비는 130만원으로 지원 비율은 자부담 50%, 보조금 50%이고 농가당 300~ 2,500면적까지 신청 가능하여 지원금은 300기준 45백만원이 지원된다.

 

가평군 관계자는 농업생산시설에 ICT기술을 접목하여 원격이나 자동으로 작물의 생육환경을 관리할 수 있어 농업인의 시간과 노력, 비용을 대폭 절감하여 농업 경쟁력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 11곳 선정 지원. 참여 기업 모집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도내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을 선정해 기업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 선정은 사회공헌 등 기업 경영에 모범이 되고 오랜 기간 영업해 신뢰도가 높은 우수 기업을 선정해 혜택을 제공하는 환경서비스업체에 대한 특화된 지원방안이다. 도는 신청한 기업에 대해 기술수행능력, 경영상태, 신인도 등 공통지표 및 업종별 지표(환경전문공사업/ 측정대행업/ 관리대행기관/ 환경컨설팅회사)로 나눠 심사를 통해 상위 11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언론 홍보 및 도 홈페이지 정보 제공 ▲지도점검 간소화 ▲경기도 유망환경기업 지정 시 가점 부여 ▲경기도지사 표창장 수여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등록일로부터 공고 마감일 기준 10년 이상 영업한 환경서비스기업이며,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신청서류를 작성해 오는 10일까지 이메일(ysin0305@gg.go.kr)로 제출하면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홈페이지(gg.go.kr) 고시‧공고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상철 도 환경안전관리과장은 “우수 환경서비스기업 선정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