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교통유발 시설물 미사용 신고 및 일할계산 사전접수

[의정부 =황규진 기자경기도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교통혼잡을 유발하는 시설물에 부과하는 교통유발부담금 부과(10)를 앞두고 오는 812일부터 31일까지 미사용 등 경감 대상 시설물 사전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 접수는 74일부터 726일까지 교통유발 시설물 전수조사에 따른 부과 대상 시설물로서 2022731일 기준 건물 소유자는 30일 이상 미사용(·폐업), 오피스텔 주거 전용으로 이용, 부과기간 중 소유권 변동 사실이 있는 경우 등 해당 경감 사유가 있을 때 신청할 수 있다.

 

만약 사전 접수 기간에 미사용 또는 소유권 변동사항을 신청하지 못한 경우에는 고지서 도달일로부터 미사용인 경우 30, 일할계산은 10일 이내에 증빙자료를 첨부해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증빙자료는 전기 및 수도 사용내역서, 부동산임대공급가액명세서, 전입세대 열람, 건물등기부등본 등 이 중에 해당되는 서류 1부를 신청서와 함께 교통지도과(의정로46번길 25 별관)로 방문 또는 팩스(031-828-4935)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의정부시는 지난해 3,2171618백만 원을 부과해 올해 6월 말 기준 1596백만 원을 징수해 98.6%의 징수율을 보이고 있다.




경기도,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 11곳 선정 지원. 참여 기업 모집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도내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을 선정해 기업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 선정은 사회공헌 등 기업 경영에 모범이 되고 오랜 기간 영업해 신뢰도가 높은 우수 기업을 선정해 혜택을 제공하는 환경서비스업체에 대한 특화된 지원방안이다. 도는 신청한 기업에 대해 기술수행능력, 경영상태, 신인도 등 공통지표 및 업종별 지표(환경전문공사업/ 측정대행업/ 관리대행기관/ 환경컨설팅회사)로 나눠 심사를 통해 상위 11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언론 홍보 및 도 홈페이지 정보 제공 ▲지도점검 간소화 ▲경기도 유망환경기업 지정 시 가점 부여 ▲경기도지사 표창장 수여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등록일로부터 공고 마감일 기준 10년 이상 영업한 환경서비스기업이며,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신청서류를 작성해 오는 10일까지 이메일(ysin0305@gg.go.kr)로 제출하면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홈페이지(gg.go.kr) 고시‧공고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상철 도 환경안전관리과장은 “우수 환경서비스기업 선정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