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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흥선권역, 불법 노점상 및 적치물 단속

[의정부 =황규진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김희정) 허가안전과는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과 시민들의 통행안전을 위해 불법노점상 및 노상 적치물에 대한 집중 정비·단속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집중 정비·단속은, 가정의 달을 맞아 다수의 시민이 제일시장을 방문할 것에 대비해 시장 주변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전통시장 주변은 불법 노점상과 적치물이 도로에 무분별하게 진열되어 있는 경우가 있어, 주변 지역 상인들과 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야기하고 있는 지역이다. 흥선동은 해당 지역에 대한 선도적인 계도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통행거리 확보에 노력해 왔으며, 향후에도 자진정비 유도와 함께 적극적인 계도조치를 실시하여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한편, 지속적인 계도에도 개선이 어려운 경우에 대해서는 과태료 또는 행정대집행(강제철거)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로점용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물건 등을 도로에 적치할 경우 도로법 제117조에 근거하여 10만원에서 최대 1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최수열 흥선동 허가안전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의정부제일시장을 방문하는 시민 또는 방문객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공

안병용 의정부시장, 의정부시 성장동력 토대 구축

[의정부 =황규진 기자] ‘의정부시의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의정부시의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민 모두가 잘 사는 100년의 성장동력 토대 구축으로 ‘희망도시 의정부시’가 현실화 되어 가고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임기 동안 ‘의정부시의 가치를 높이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3선 민선 7기에는 ▶100년 먹거리 조성의 희망도시 ▶시민중심의 선진교통도시 ▶일류수준의 교육선도도시 ▶시민맞춤형 복지도시 ▶통일과 안전 중심의 행정도시 5대 분야 37개 공약 사업을 선정해 시정을 이끌어왔다. 코로나19와 경제여건 악화에도 의정부시 공약의 평균 이행율은 81.5%로 높은 수준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 4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민선 7기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 발표’에서 우수(A)등급 평가를 받았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를 ‘군사도시’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녹색도시, 복합문화융합단지, 반환공여지 개발사업, 교육문화도시로 성장 발전시켜 왔다. ■ 복지정책과 교육정책 구현 현재와 미래 구상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특히 복지와 교육분야는 각각 98%, 95%로 높은 공약 이행률을 보이고 있다.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희망 기업 모집. 기업당 1천만 원 활동비 지원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9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원항목으로는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 비용 ▲환경 컨설팅 등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을 항목당 500만 원 한도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컨설팅 기관을 위촉해 맞춤형 자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및 외투기업이다. 지난 3년간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추진한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사업’, ‘글로벌비지니스 기업매칭사업’, ‘경기도 유턴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가산점을 부여해 지원 사업간 시너지효과도 거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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