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제77주년 광복절 맞아 기획 전시회 개최

[경기도 =황규진기자77주년 8.15 광복절을 앞두고 경기도가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과 함께 특별한 기획 전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경기도는 오는 88일부터 97일까지 약 1개월간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경기천년길 갤러리에서 걷다+만나다, 경기도의 독립운동 유적과 인물전시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광복절을 맞아 구한말부터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경기도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전시회는 죽음으로 싸운 순국열사’, ‘3.1만세 운동과 제암리 학살’, ‘경기도의 독립운동가를 기리다3부로 구성됐다.

관람객들은 경기도 항일 독립운동 현장이나 경기도 독립운동가와 관련된 판화, 사진, 신문, 엽서, 도서, 영상물 등 100여 점의 다양한 전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실제 일제강점기 유물 20여 점도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전시품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관람객들에게 스마트폰 도슨트 앱 큐피커를 통한 해설도 지원한다.

송용욱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은 77주년 광복절을 맞아 마련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특별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앞으로도 도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휴관일인 94일을 제외하고 월~일요일 전일 진행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www.ggcf.kr), 경기도박물관 홈페이지(musenet.ggcf.kr) 및 경기평화광장 홈페이지(www.gg.go.kr/mn/peaceplaza/) 공지 사항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경기도,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 11곳 선정 지원. 참여 기업 모집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도내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을 선정해 기업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 선정은 사회공헌 등 기업 경영에 모범이 되고 오랜 기간 영업해 신뢰도가 높은 우수 기업을 선정해 혜택을 제공하는 환경서비스업체에 대한 특화된 지원방안이다. 도는 신청한 기업에 대해 기술수행능력, 경영상태, 신인도 등 공통지표 및 업종별 지표(환경전문공사업/ 측정대행업/ 관리대행기관/ 환경컨설팅회사)로 나눠 심사를 통해 상위 11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우수 환경서비스 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언론 홍보 및 도 홈페이지 정보 제공 ▲지도점검 간소화 ▲경기도 유망환경기업 지정 시 가점 부여 ▲경기도지사 표창장 수여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등록일로부터 공고 마감일 기준 10년 이상 영업한 환경서비스기업이며,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신청서류를 작성해 오는 10일까지 이메일(ysin0305@gg.go.kr)로 제출하면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홈페이지(gg.go.kr) 고시‧공고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상철 도 환경안전관리과장은 “우수 환경서비스기업 선정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