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오는 8월 4일 마감

[가평 =황규진 기자경기도 가평군은 202085일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오는 202284일 시행종료 된다고 23일 밝혔다.


적용대상은 19956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과 상속받은 부동산,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아니한 부동산이다.


소유권 이전을 원하는 군민은 읍·면장이 위촉한 보증인 5(변호사 또는 법무사 1명 포함)이 날인한 보증서를 첨부해 오는 84일까지 가평군청 민원지적과(토지) 및 건축과(건물)에 확인서 발급을 신청해야 한다.


신청된 부동산은 이해관계인 조사 및 2개월간의 공고기간을 거쳐 이의신청이 없을 시 확인서가 발급되며, 신청인은 202326일까지 의정부지방법원 가평등기소에 등기신청 하면 된다.


가평군 관계자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시행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재산권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신청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합동회의 개최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부품 국산화와 해외 투자유치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정부-지자체 간 협업체계 구축에 나선다. 경기도는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경기도 산하기관과 정부 유관사업 수행기관 합동회의를 오는 26일까지 사업 분야별로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참석 대상 기관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등 경기도 산하기관과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KITIA), 한러혁신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KIC유럽 등 정부의 유관 기업지원 사업수행 공공기관이다. 대상사업 중 경기도 소관 사업은 ▲글로벌 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미래차 산업전환 지원사업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혁신기술 상용화사업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해외 투자유치) 등 총 4개 분야이다. 이와 함께 ▲소재·부품·장비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 창업허브 글로벌 엑셀러레이팅(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 ▲해외원천기술 상용화 기술개발 등 경기도 산하기관이나 정부 유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