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소통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수료

[가평 =황규진 기자경기도 가평군은 희망과 행복이 있는 마을 만들기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가평군 제2청사에서 교육생 20여명을 대상으로 가평군 소통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지난 6221일까지 가평군 제2청사 통합교육장에서 매주 화, 6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이번 소통과정 교육은 소통의 스킬과 지역 주민 간 갈등해결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의 습득을 통해서 주민 스스로가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 구성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의사소통을 위한 다양한 기술을 습득하는 과정으로 지역주민의 역량강화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이번 소통전문가양성과정 교육을 통해 18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으며, 시험평가를 통해 소통전문가 2급 민간자격증이 주어지며, 향후 공동체 활동과 연계하여 사업사업 추진 시 다양한 방법으로 활동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가한 교육생은 교육을 통해 배운 스킬들을 활용해 마을공동체의 진정한 소통에 도움이 되고자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얻은 소통의 기술과 지식들이, 가평군의 다양한 공동체를 활성화 시키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주민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돕는 매개체로서 소통의 리더 들로 활약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기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합동회의 개최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부품 국산화와 해외 투자유치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정부-지자체 간 협업체계 구축에 나선다. 경기도는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경기도 산하기관과 정부 유관사업 수행기관 합동회의를 오는 26일까지 사업 분야별로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참석 대상 기관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등 경기도 산하기관과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KITIA), 한러혁신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KIC유럽 등 정부의 유관 기업지원 사업수행 공공기관이다. 대상사업 중 경기도 소관 사업은 ▲글로벌 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미래차 산업전환 지원사업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혁신기술 상용화사업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해외 투자유치) 등 총 4개 분야이다. 이와 함께 ▲소재·부품·장비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 창업허브 글로벌 엑셀러레이팅(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 ▲해외원천기술 상용화 기술개발 등 경기도 산하기관이나 정부 유관 사